본인도 선 넘었다고 생각했는지
리뷰 수정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아주경제에 “해당 점주 개인이 감정적으로 댓글을 작성한 건으로,
본사에서 인지 후 바로 댓글 내용 문제 조치에 대해 통보했으며, 점주도 순간의 감정에 대해 후회하면서 바로 사과 댓글로 수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 점주가 댓글에 언급한 본사와 소송 관련 소통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본사는 이번 허위 댓글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있으며, 해당 점포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와 함께 각 점포별 배달앱 댓글 관련 재교육 공지를 즉각 실시했다”고 말했다.
고객 협박?... '더본코리아' 신규 점주 "본사 허락 시 고소" | 아주경제
취재가 시작되자 오해 했다며 다급하게 싹싹 비는 모습...


댓글 9
아주 더,본 코리아는 피하는게 여러모로 상책인 모양이군...
뭐 소송이고 나발이고는 알아서들 하시고. 저 음식이 본사 표준 조리법 대로 만든 거라면 많이 팔리진 않겠네요. 상식 파괴가 창조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상식이 상식인 데에도 이유는 있어요. 저렇게 요리하면 부피 대비 원가는 줄어들 것 같긴 하네요. 그나저나 소송 상의는 본사랑 가맹점주 말이 서로 다른데 어느 놈이 거짓말하는겨? 본사 이름 팔아 구라치는 배짱 좋은 놈이 프랜차이즈 사업이나 하진 않을 것 같은데.
뭐 소송이고 나발이고는 알아서들 하시고. 저 음식이 본사 표준 조리법 대로 만든 거라면 많이 팔리진 않겠네요. 상식 파괴가 창조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상식이 상식인 데에도 이유는 있어요. 저렇게 요리하면 부피 대비 원가는 줄어들 것 같긴 하네요. 그나저나 소송 상의는 본사랑 가맹점주 말이 서로 다른데 어느 놈이 거짓말하는겨? 본사 이름 팔아 구라치는 배짱 좋은 놈이 프랜차이즈 사업이나 하진 않을 것 같은데.
아주 더,본 코리아는 피하는게 여러모로 상책인 모양이군...
리뷰 하나하나에 매출이 변한다는걸 아는 사장님이 저렇게 썼을때는 ㅋㅋㅋ 저 사장님도 각오를 하고 썼겠죠.. 단지 더 본 코리아 만의 문제는 아니네요.
취재의마법은 다 통하는건가.. 개념없는 댓글 밀고나가지 뭐가 문제여.. 기세등등 하던데... 더본에서도 화력지원한다는 얘기아니었나? 어짜피 판사님이 잘 해결해줄거 아닌가? 갑자기 친절한 사장 으로 변신... 신기하네..
이글을 김창열이 좋아합니다 조만간 창열하다에서 종원하다로 바뀔듯
어쩌다가....
그러게 왜 더본 꺼를 시켜서
빽스럽다.
더본코리아에게 잘못걸리면 죽겠네.. 영혼을 다해 조심해서 피해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