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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3일 오전 8시 44분께 충남 계룡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교사가 학생이 휘두른 흉기로 찔렸다"는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이 접수됐다.
30대 남성 교사 A씨가 등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고교 3학년 남학생 B군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B군은 교장실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A씨를 향해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요즘 머 선생 찌르는게 유행임?


댓글 6
이야.....안 쳐 맞아서 그람....
요즘 어린 학생들 칼부림등 흉기 사고 보면 어이가 없는게 영화등을 통해서 봐서 그런지 목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이거 정말 어이가 없어서리 휴..목 찌르면 사람이 죽고 사람이 죽으면 거기서 어린 학생들 인생도 끝나는 거에요 아직 어려서 그 어린 나이에 인생이 끝난다라는말 실감이 잘 안나죠 ? 설령 주먹으로 치고 받고 싸우더라도 흉기로 목 경동맥 이런거 찌르고 그러지 말아요 아휴 끔찍해
이런건 일본 안따라해도 되는데
애새끼들 나라가 망침
모든 애들은 결국 어른이 문제...
저런 개종자들은 제발 살처분해라 죽을때까지 국가와 사회에 패악만 끼치다 뒈진다 제발 격리라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