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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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7361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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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봅봅디라라BEST

승객이 뛰어내리는 걸 예상 못했다 하더라도.. 택시기사가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청력에 문제가 있으면 보청기를 끼든가 해야지.. 승객이랑 의사소통이 안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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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봅질BEST

영화를 많이 봤구먼.... 뛰면 살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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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르BEST

판검사정치인등높은분들 딸이었다면 납치미수살인으로 중형받았을듯.. 아니면 이미 사고사당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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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마왕BEST

밤중에 스무 살 어린 여자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가 난폭 운전을 하고 겁이 나서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으면 공포에 질려 오판할 수도 있지 않을까. 건장한 남성도 겁은 안 먹어도 긴장은 했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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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개쉽색기

아 이거 ㅋㅋㅋ 그 여자가 빙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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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봅질

영화를 많이 봤구먼.... 뛰면 살줄 아나

31
잠자르

판검사정치인등높은분들 딸이었다면 납치미수살인으로 중형받았을듯.. 아니면 이미 사고사당했거나..

22
봅봅디라라

승객이 뛰어내리는 걸 예상 못했다 하더라도.. 택시기사가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로 청력에 문제가 있으면 보청기를 끼든가 해야지.. 승객이랑 의사소통이 안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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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찾겠다개꼬리

택시기사는 달리 봤어야됨. 문을열면 화면에 문열림경고등이 뜨고 실내등 불이 켜졌을텐데 몰랐다는것은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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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쟈는 택시기사 자격없슴 주변 사람 신경 안쓸 타입임 무죄라고 보기에 무리가 있슴 가까이하기에 너무. 무신경한 타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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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그정도로 청력이 떨어져있으시면 다른일 알아보셔야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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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2찍새끼들

아니 이게 왜 승객이 욕먹지? 기사가 말도안되게 과속해서 세우라는데 계속 달리면 무섭지 않나? 여학생이면

3
꼬추마왕

밤중에 스무 살 어린 여자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가 난폭 운전을 하고 겁이 나서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으면 공포에 질려 오판할 수도 있지 않을까. 건장한 남성도 겁은 안 먹어도 긴장은 했을 거 같은데.

4
5월은개헌의달

명치가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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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시게

완전 내성적인 중딩딸 키우는 입장에서 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할 정돈데 택시운전을 하는게 말이 되나?

2
새벽종소리

택시 기사가 아무런 잘못이 없고 여대생이 빙구인것처럼 돼버렸는데 자기가 청력에 문제가 있으면 택시 내부에 승객이 그것을 알수 있도록 안내문을 붙이던지 해야지 나 같아도 공포스러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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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mo

정말 판사의 공감 능력이 의심스럽다. 뒤에 탄 사람이 여대생이 아니라 건달 였어도 저렇게 기사가 반응 했을까? 청력 문제였다면 목적지는 어떻게 듣고 소통을 하냐 말도 안되는 소리지 낭떠러지에서 말 한마디 없이 눈빛으로 밀어 부쳐서 겁 먹은 상대가 뒤로 떨어지면 무죄라는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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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남아

이거 엄청 오래된사건아님? 이제서야???

0
미회원가입

청력에 문제있다는걸 믿을수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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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꼬다리

달리는 차에서 문이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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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주고시켜요

택시편들러왔다 여자분 걱정을하게 만드네...뉴스에서는 보청기 이야기 없었던거 같았는데 먼 미취녀자인가했는데... 귀머거리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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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