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개잦같은시키[3]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댓글 20
뭐긴요 동네가 젓같은거죠 그래서 집값이 저렴
잘 찾아보면 지명수배자도 몇있을듯
개판이네요
어려서 시골 살았고, 중고딩을 중소도시에서 보내고, 직장은 대도시에서 살아보니. 딱 그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더라. 개돼지 소리를 들어도 족하다.
ㅋㅋㅋ
개판이네요
뭐긴요 동네가 젓같은거죠 그래서 집값이 저렴
어려서 시골 살았고, 중고딩을 중소도시에서 보내고, 직장은 대도시에서 살아보니. 딱 그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더라. 개돼지 소리를 들어도 족하다.
잘 찾아보면 지명수배자도 몇있을듯
성범죄자 조회 해봐요
어여 이사 가셔요
시골이면 조용한게 장점일터인디..
방역이 절실해 보이네요.
좌절, 소외, 분노가 심한 듯. 아니면 그냥 욕하는 것이 친근함의 표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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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화마와 같이 인간미도 타 버린 것은 아니죠
저도 지금 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방에서 지내고 주말에만 서울에 가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격차가 많습니다 ...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 ...
거기 빨갱이 동네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전라도가 최고죠
음악이라도 듣고 안정화 하십시오
소멸예정소도시 특히 바닷가나 강쪽은 인구50프로가 양아치고 나머지는 그 부모형제라는 전설이~~
이래서 환경 따지는것임.
영덕 괴시리에 뭔웬수진일있나? 심심하면 똑같은글 계속 올리네. 딴데살면 안그럴것같나? 같은글 계속 반복으로 올리는것보니 무슨 억하감정이있거나 아니면 지역폄하해서 인식나쁘게 해야하는 목적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