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복어165일 전재작년 여름에 회사 산악회에서 서울대 입구~관악산 무너미 고개~안양예술촌까지 다녀 왔었는데 계곡마다 시원한 물이 넘쳐 흐르고 마지막에 가든에서 먹었던 염소 전골이 정말 일품이었네요ㅎ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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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풀리는사람들 많이 모이는곳이면 왠지...
그러게요. 좋은 기운은 아닐듯..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요즘 운빨이 안좋아 ㅡㅡ
외국인이 한국에서 제일높은산은? 질문하고 부동산이라고 답한게 생각난다 ㅋㅋ
안풀리는사람들 많이 모이는곳이면 왠지...
그러게요. 좋은 기운은 아닐듯..
ㅋㅋㅋ 그러네요
젊었을때 참 자주 가던 곳인데... 그닥 잘 안풀리던데...ㅋㅋㅋ
중고딩때 관악산 엄청 댕겻는데~~
잘 안풀릴때가면 뭐가 풀려? 다리가 풀리지...
원래 많았던 것 같은데요. 주말이면 줄지어 등산인지 행군인지... ㅎ
백수때 운동이라도 한답시고 맨날 관악산 올라갔는데, 운은 안풀리고 다리만 풀림. ㅋ
재작년 여름에 회사 산악회에서 서울대 입구~관악산 무너미 고개~안양예술촌까지 다녀 왔었는데 계곡마다 시원한 물이 넘쳐 흐르고 마지막에 가든에서 먹었던 염소 전골이 정말 일품이었네요ㅎ
어차피 미신인거 산좀 몇개 더 말해주지, 근처 지역발전도 하게
귀가 앏아서 안풀리는거구만.ㅋㅋㅋㅋㅋ
운이 겁나게 안 좋아질거 같은데
유해진 배우도 안풀릴땐 관악산 갔다는데... 수상소감에 관악산에 감사하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