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머리가 지끈..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397x71gnno

40시간 가까이 깨었었는데

이건 뭐 정신이 더 말똥같아지니

결국 어제 술의 힘을 빌렸네요

아빠가 저 꼬꼬마때

재우다가 성질나서 마당에 던졌다는 말이

왠지 이해가 가기도ㅋㅋㅋ

 

얼굴이 띵띵해져서 참 거시기한데

속이 쓰리긴한데

아침부터 실실...

미루고 참았던 고백을 어젯밤 드디어!

상황이 좋지는 않은데

더 참으면 안될것같아서요

근데 참 신기한게

남자들은 좋아한다는 말보다

뭔가 더 큰걸 해주고싶어할까요

저의 그분도 저를 정선에서 꺼내주려고...

 

암튼

오늘은 산을타던 뭘하던

잠을 자기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3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