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8435
사건의 전말은 이러함
1. 경남의 한 초등학교에 특수교육대상 학생(A군)이 입학함
2. A군의 부모 B는 A군이 1학년일 때부터 교실에 상주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수업 중 마음대로 데리고 나가 밥을 먹이거나 화장실에 데려가거나 심지어 수업중 멋대로 하교시키기도 함. 피해는 온전히 학급내 다른 학생들이 받음
3. 그러다가 A군이 5학년이 된 지난해부터 B는 신임 담임교사에게 일주일치 교육 내용과 "A군만을 위한" 수업 커리큘럼을 수업 시작 전에 별도로 제출하고 컨펌받으라고 요구함
그리고 A군이 학급내 다른 학생들을 공격하는 빈도가 많아졌는데 이를 제지하자 학교측에 담임교사 분리를 요구하기도 함
이러한 말도 안되는 극성 민원과 수많은 요구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담임교사는 공황증세로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함
4. 결국 담임교사가 교직을 떠남
5. 학부모 B는 교권보호위에서 담임에게 사과하라는 행정처분을 받았음에도 사과하지 않았고 오히려 담임교사를 보호하고 감싸던 교장을 아동학대로 고소함
6. A군은 올해 6학년인데 여자 특수교사를 성추행하고 자원봉사자를 더듬는 등 성추행을 저지르고 같은 특수학급반 여학생들에게까지 몹쓸짓을 하고 있는데 현재 담임교사가 이를 제지하자 B는 아들을 성범죄자로 몰아갔다며 이 담임교사마저 고소함. 특수학급 교사 또한 불안, 우울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음
7. 저 학부모와 학생 하나 때문에 담임이 몇 차례나 바뀌고 그동안 모든 피해는 학생들이 받음
출처 : https://theqoo.net/square/4193143606


댓글 17
저건 교장이 컷해줘야지 교장부터 짤라라
사건을 면밀하게 아는데... 실제론 더합니다.
어지럽네유
앞으로 소수의 진상들이 다수를 지배하는 세상이 곧 올것 같다. 저런 진상 민원은 처음부터 들어주질 말아야 했었는데...진상들이 다 그래 처음에 찔끔 찔러보고 들어주니까 계속해서 점점 큰요구를 하게 되고 그게 권리인줄 알거든. 대한민국은 목소리 크고 진상 피면 다 들어주는 국가라 어쩔수 없음.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이 진상들 받들며 살아야는 시대야.
어지럽네유
사건을 면밀하게 아는데... 실제론 더합니다.
부모 = 자식 부모가 예의 바르고 착하게 살면 그자식도 예의 바르고 착하게 행동합니다
저건 교장이 컷해줘야지 교장부터 짤라라
내용보면 교장샘이 교사 편든다고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부분이 있어요 이일의 가장 큰 가해자는 개념없는 부모입니다 교장도 피해자일뿐이에요 진짜 저런 부모들 민원 다받지말고 블랙리스트 만들어 따로 관리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 소수의 진상들이 다수를 지배하는 세상이 곧 올것 같다. 저런 진상 민원은 처음부터 들어주질 말아야 했었는데...진상들이 다 그래 처음에 찔끔 찔러보고 들어주니까 계속해서 점점 큰요구를 하게 되고 그게 권리인줄 알거든. 대한민국은 목소리 크고 진상 피면 다 들어주는 국가라 어쩔수 없음.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이 진상들 받들며 살아야는 시대야.
평생 힘들게 살다 가는 세상
정신지체 남자 아이의 경우 2차 성장 시기가 오면 뇌에서 제어가 안되서 할려고 발작함 남자 선생님이나 남자 가 있음 조용히 있다가 없고 여자 선생님이나 여자가 있음 해볼려고 함 오래전에 이야기 듣고 참 부모가 애를 케어하지 못하고 끌려가고 나니 개판됨
사회의 악마로 만들기 위해 부모가 노력을 너무 많이하네~~!!! 우리 아들 사람 만드려는 것들은 가만두지 않겠다~~~!!!!
저러고 일상 생활은 가능한가? 저런 막무가내 참견을 왜 받아주고 있어야 하는지도 문제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ㅈㅊ입니다.
저런 짓을 할 수 있다는건 지능이 있다는 거고, 지능은 있는데 저딴 짓을 하는거면, 애초에 인성이 문제인 것이다. 좀 후려보면 걸리는거 많이 나올 인생 같은데.
학교장이 그냥 냅둬서 저런거죠. 형사고발하면 되는데 그것도 않하고 그냥 자기 앞길을 위해 쉬쉬하는동안 피해는 교사와 다른 학생들이 받은거죠.
조만간 진짜 학교가겠네여. 거제도인가보네여.
ㅇㅅ이요
(안타깝긴 하지만) 자식 장애인 학교 안보내려고, 경계선에 있는 아이를 일반 학교에 보내서 생긴 문제... 학교에선 학생 거부할 수도 없고, 일종의 피해는 반 담당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받는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