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애 만들고 싶다는 일본 여친[4]
아는 어르신분이 관리소장 취업하셔서 겪은 일인데
요즘 어르신분들 경비, 관리소 직원 등 건물 관리쪽 많이 취업하시는데 조심하시라고 올려봅니다.
회사가 월급에서 매월 보험공제한다고 돈떼갔는데(사실 뭐 제세공과금이야 아깝지만 누구나 다 떼는거죠)
병원 다니는거 있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서류 확인하다가 보니 회사가 돈은 떼갔는데 실제는 건강보험 자격상실 상태였다고 합니다.
월급명세랑 건강보험공단 회신 증거로 제시합니다.
월급명세중 2025년 9월 11월.
건강보험 102,810원 공제되 있는데
건강보험회신
사측인 관리단의 상실신고 접수로 직장가입자 자격이 2025.7.1일부터 2026.3.25 현재까지 상실된 상태라는 것.
일단 당하신분이 고용노동부랑 건강보험에 신고는 했다고 합니다.
자나깨나 월급조심 ㅜㅜ


댓글 13
회사에서는 건강 보험은 공제하고, 공단에는 납부하질 않고 그러면 횡령인데요 그러면 범죄인데..........
제보하신분 얘기로는 병원갔다가 떼보고서 알게되셨다고 합니다. 사측이 작년 7월 해고해서 10월 원직복직되었는데(직장내괴롭힘도 인정됨. 사측부과된 과태료회신 있음)가입안시켜놓고 돈만 떼간거라고
문자로 통보해줄텐테요. 그래서 알게 되었을까요?
제보하신분 얘기로는 병원갔다가 떼보고서 알게되셨다고 합니다. 사측이 작년 7월 해고해서 10월 원직복직되었는데(직장내괴롭힘도 인정됨. 사측부과된 과태료회신 있음)가입안시켜놓고 돈만 떼간거라고
@파란장미 이야...이거 이후로 사업주가 뭔가 더 더럽게 나올거 같네요
@파란장미 어떤 사연이 있었군요~ 사측이랑! 일방적으로 아무 설명없이 그냥 세금은 공제했는데 가입은 안되어있다 그것도 몇개월씩이나? 해고소송중?복직~ 그기간을 말씀하시는거인가요? 여튼 사측이랑 정상적인 상황중은 아닌거네요~ 그래도 법적으로 4대보험은 납부해야될껀데~ 관리사무실에서 그걸 모른다는건~?
@파란장미 보통 노동부 인정되기도 어렵고 기간도 상당걸리는데 사측이 얼마나 대놓고 티나게 괴롭혔는지 신청3개월만에 다 인정될 정도면.. 그런데 심지어 어제는 사측이 그분사건등 포함 사건하는 노무사사무실가서 서류를 가져오기까지 했다는데.. 스토리가 아주..
회사에서는 건강 보험은 공제하고, 공단에는 납부하질 않고 그러면 횡령인데요 그러면 범죄인데..........
저도 처음에는 에이 설마.. 그랬는데 이거 건강보험에 문의하니 사실이어서..
저는 국민연금을 똑같이 당했습니다. 월급에서 국민연금 떼가고 지금도 국민연금은 미납상태입니다. 경찰(충주경찰서)은 회사가 정당하다고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경찰은 노동법 잘몰라요 그래서 ㅡㅡ 특별한 증거없으면 검수완박된김에(?)대충 처리하드라고요 그래서 먼저 관할기관인 노동부, 국민건강보험 진정. 거기는 자기들쪽 법은 알고, 저거에 대해 사법처분대신 기관이 하는 처분을 하는데 오히려 그게 나을때가 있더라구요 과태료, 영업정지나 인가취소 같은 비사법적 처분 등 여러가지가.. 그런거 쌓이면 공기관 걸린 사업에서는 불이익
지금이라도 그건 국민연금 공단에 진정내세요. 사업자가 부담할 금액을 공단에서 떼인 셈이라 최소한 그거라도 공단이 사측에 청구할 것입니다. 국민신문고 고고
이건 회사가 뇌가 없는 거지. 사람이 살다보면 병원 갈 일이 무조건 있는데 이걸 안 들킬 거라고 생각했나?
저도 그 생각들어서 더 황당하드라고요 병원 한번 가면 바로 티날텐데 심지어 고용보험도 그 앞전에 떼먹었다가 걸리고 토해내고도 또 그랬더라구요
저는 월급 계속 밀리던 그 사장색히가 남긴 자료가 아직도 있습니다 미납 보험료에 일하던 때 덜 낸 보험료가 있다고 뜨긴 하는데 공단에 물어보니 제가 납부할 필요는 없는 부분이라고 피해 보는거 없을거다라고는 합디다 그게 벌써 10년도 넘은 일인데 조회하면 다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