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사고친 딸의 부모님이 이제 고마워 해야 할거 같은 이유

 

사고친 딸의 부모님이 이제 고마워 해야 할 필요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 사고친 딸의 부모님과 형제 자매까지 하면 거의 2500명에서 3000명까지 되거든요.

 

제가 볼 때 이거 다 버티면 솔직히 말하면 전부 다 죽을거 같은데요.

 

아마 국정원 직원도 못 버티고 자살했거든요. 치안정감도 못 버티고 사망했어요. 관할경찰서 형사 두명도 자살했습니다.

 

못 버티실텐데요? 솔직히 전부 다 사망한다 봅니다.

 

그 예로들어서 재산이 1000억이 있는데 그거 다음날 한번데 다 잃었는데 다시 벌 기회가 없는거에요. 한 5년만 버텨도 이 감정 느껴요. 얘 12년 버텼거든요? 조현병약 5천알을 복용해야 하거든요? 그 부모님 딸을 살릴려면 조현병 약 5천알 복용해야 하는거에요.

 

다 죽어요.

 

아마 한 대통령이 이걸 다 느끼다가 자살했을텐데요?

 

제가 알기로는 경찰관도 정상적인 경찰생활하다가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데 많이 피폐해진 경우를 여러 건 봤어요. 자신합니다.

 

아주머니 모르고 하시는 말 같은데 얘 하루에 전과 하나씩 생기는거 막는거에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하루에 전과 한개씩 생기게 하는거에요. 그걸 다 막았는데? 그러니까 성질대로 다 하면 지금 전과가 다 생긴거에요.

 

자신하는데 이렇게 당신 딸래미들 한테 1년씩 괴롭히게 하면 전과 하나씩 다 생겨요.

 

그 부모님 지금 세상 편하니까 뭐가 고마운지 모르시죠? 그저 불평 불만만 하시죠?

 

어떤 사람이 말했는데 그거 전국에 다 버틴 사람 얘 밖에 없다고 했는데.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구요. 부산경찰청에서고 개청이래 이렇게 오래 따라다닌 사람이 아예 없을텐데요? 이거 자신하는데? 그 전북청인가? 치안감 한명이 경찰을 하면서 그렇게 높은데 올라가는데 치열했을텐데 큰 범죄에 내몰리니까 바로 자살했다는 기사 났죠?

 

얘 지금 모든 행동이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인거 같는데요?

 

제가 확신하는데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도 12년 따라다니면 사망합니다. 경찰관도 경찰생활하다가 큰 범죄에 내몰리면 자살하는데 그게 그 이유에요.

 

전국에서 제일 큰 사건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서울청에서 그동안 전부 다 터진 15년 동안 다 터진 사건보다 더 클텐데?

 

저는 이 사건 큰지 몰랐는데 아마 변호사가 그렇게 말했을거에요.

 

"이 사건 연일 대서특필나요."

 

그렇게 되는 사건을 막은거에요.

 

판을 깔아도 제가 부끄러움 하나 없었던 이유가 여기 사람들이 그걸 다 버티면 여기 전멸해서 다 죽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확신감에 있는거에요.

 

전국에 3년간 소리 지르고 알린 사람도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없는데?

 

12년 따라다니면 뇌출혈 와서 식물인간돼요. 조현병 5천알 복용이 장난같은 말을 하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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