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를레르BEST130일 전역시 부산백병원 두 달 전 아버지 팔 20몇 년 전 부러진 자리에 있던 철심이 뼈를 다 갉아버려 뼈 또 부러져서 철심도 못 박는다고 절단 까지 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부산백병원서 8시간 수술 후 팔 살리고 지금은 통증도 없다고 하심23댓글
던파함130일 전부산에도 개씨발끄 서울빅5처럼 병원 한 두개좀 처 지었으면좋겠네요 이재명대통령 부탁합니다 깡패처럼 의사협 멱살잡고 강제로 부산에 티오내주십시오 제2의 도시인데 서울아산급 병원 2개 만들어주십시오2댓글
작효130일 전옛날 생각나네.. 전처 애 낳고 하혈하고 상태 안 좋아 보이길래 동네 산부인과 였는데 간호사도 없고 의사도 없고 데스크 가서 전화번호 찾아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했고 의사 오고 의사왈 정말 잘 하셨습니다.... 내가 그날 술이나 먹고 전 와이프 옆에 없었으면 죽었을 겁니다-2댓글
댓글 62
이게의사지
여긴 의느님이 계시네...
애기엄마 무조건 살려야지... 감사감사
역시 부산백병원 두 달 전 아버지 팔 20몇 년 전 부러진 자리에 있던 철심이 뼈를 다 갉아버려 뼈 또 부러져서 철심도 못 박는다고 절단 까지 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부산백병원서 8시간 수술 후 팔 살리고 지금은 통증도 없다고 하심
부산 백병원...돈쭐을 내야 하는데...일부러 아플 수도 없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진정한 히포크라테스의 후예들입니다!
추천!!!
부산에도 개씨발끄 서울빅5처럼 병원 한 두개좀 처 지었으면좋겠네요 이재명대통령 부탁합니다 깡패처럼 의사협 멱살잡고 강제로 부산에 티오내주십시오 제2의 도시인데 서울아산급 병원 2개 만들어주십시오
와.. 살릴수있으니 일단 데려와라.. 겁나 멋있네..
부산의 화타 !
필수과 지원 많이해주세요
이런분들이 의사지.
한명을 살림으로써 누군가의 소중한 딸을살렸고, 며느리를 살렸고, 엄마를 살렸고, 아내를 살렸고, 누나를 살렸고, 절친을 살렸고, 회사동료를 살렸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생각나네.. 전처 애 낳고 하혈하고 상태 안 좋아 보이길래 동네 산부인과 였는데 간호사도 없고 의사도 없고 데스크 가서 전화번호 찾아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했고 의사 오고 의사왈 정말 잘 하셨습니다.... 내가 그날 술이나 먹고 전 와이프 옆에 없었으면 죽었을 겁니다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다행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