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마음으로 해줬는데
주택가에서 주차 빌런들이야 늘 마주하고 사니
어느정도는 그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나타나는 빌런들.
굳이 주차장 출구이기도 하고 좁은 삼거리 골목이기도 해서
주차 하지 말라고 타이어도 대놓고 돌도 놔두지만
쌩까고 대는 인간들 늘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지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간혹 전화번호가 없는 대단한 빌런들이 나타납니다. 그덕에 경찰도 불러봤다가 알게된 경찰도 어찌할수 없다는
현실에 성질만 나지만 뭐.
그렇다고 뭐 저 차 뺄때까지 죽치고 기다리고 있을수도 없고.
그런 대단한 빌런이 또 하나 왔구나 했죠.
언제 빼나 한번 보자 싶었는데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네요.
출장이 있어서 타지역 갔다가 이시간에 도착해서 왔는데
아직도 있는 이거 보니 진짜 너무 어이가 없네요.
내일 아침이믄 만 3일째를 향해 가는데
이건 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왜 이렇게 사는건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댓글 3
상품권 날려주는게 참교육아니겠어요 형? 신고 ㄱㄱ
신고가 안된다 하네요. 통행은 되니까 문제는 없다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이드브레이크 체결 되어있나요? 앞으로 밀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