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꿈인줄 알았던 자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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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OrbBEST

어머니...

102
SaramimBEST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

93
욜라보타이BEST

어머니 마음이 그래요..

86
콜라는코크BEST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19
Orb

어머니...

102
욜라보타이

어머니 마음이 그래요..

86
정열의바바

엄마..................

8
Saramim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

93
참열심히들싼다

엄마 보고싶다.....

4
젠정

내새끼가 배고프다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7
교외오빠

어머니 살아 계실 때 더 찾아 뵈어야 하는데 ㅠ.ㅠ

5
공인중개사

울 엄니는 잘 계시려나.....

4
콜라는코크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지가 언젠데 꿈에 단 한 번을 안나오시고 ㅋㅋㅋ 아무리 요양원에 누워 코에 호스 꼽고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어서 사람도 못 알아보다가 돌아가셨지만...그래도 한 번은 쫌 보러오지...장례식장에서 내가 안울어서 그른가...근데 어떻게 우나...살아생전 당신이 낳아준 후로 효도는 해본 적도 없고 못된 짓만 했는데.내가 울 자격이 어딨다고...미안해요 엄마. 10여년이 지났어도 그 날 요양원에 들렸다 갈걸...집에 들렸다 나온다고 그냥 가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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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남들에게 손가락질 안 받고 사는 모습만 보여드려도 됩니다 그게 효도입니다

5
곰하나여시셋

저희 어머닌 큰아들만 챙기시다가 큰아들한테 버림받으시고 결국 나머지 형제들이 케어 했어요.돌아가신날에도 형은 안오더군요.돌아가시고 딱 한번 나타나셨어요.구제옷이 잔뜩 깔린 곳에서 가장 깨끗하고 좋은 옷을 골라서 들어보시곤 활짝 웃으셨어요.살아생전엔 장남만 챙기다가 돌아가신 걸 생각하면 원망도 되지만 그 꿈은 현몽처럼 기억이 생생합니다.

8
골이따분한

돌아가신분 꿈에 안나오시면 좋은곳으로 가신거래요~

0
가평아름다운들

이런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나네요.

3
월드푸줏간

ㅠㅠㅠㅠ

1
즐거워리어

자식이 배 곯으면 자신의 살이라도 떼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

1
달콤한인내

그르니 잘해드려라 나두 보구싶다 울엄니ㅡㅡ

2
막장님

엄마의 된장찌게.

2
삼송KING

수십번 재탕

-9
더스트사이몬

건강 관리 잘하고 엄마께 잘 해드리세요

0
루비TM

ㅜㅜ

0
불구의2G개색히

나도 그런 엄마가 있었는 데

0
푸르죠푸르죠

늘 사랑해요 엄마

2
슬픈바다1

나무는 자고싶은데 바람이 잘지 않고, 자식은 효도 하고 싶은데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부모 돌아가실제 애달프게 울지 마라. 살아생전에 잘 하거라. 명심하거라. 효도라는 것은 입신양명을 하거나, 부자가 되어서 하는것이 아니다. 그때가 되면 이미 부모님은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거나, 돌아가신다. 현재 너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거라. 전화를 자주 드리고, 시간되면 국밥이라도 사서 저녁이라도 같이 하거나. 그런것이 나중에 기억에 남는단다.

0
제네라온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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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이카루스

재턍 삼탕 백탕을해도 볼때마다 마음 저리네요.. 어머니..

-1
노가다왕

계실때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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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지송

쓰벌 해외있는데 이런글쓰고 자빠졋... 그래서 오늘밤에 귀국 잘있어 다낭. 한달동안 고생햇다

-1
2min빠

혹시 강XX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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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지송

@2min빠 안트엉 죽돌이 김씨?

0
동훈가족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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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