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랑 산책하는데 와이프가 얘기하더라[3]
이차 타고 전여친과 통영으로 시작해서
전국팔도를 돌아다녔습니다
DOHC도 아닌 SOHC 엔진이었는데
포르쉐와도 실제 정지선 앞에만 경쟁 해 봤습니다
신호바뀌면 그차는 아득하게 저멀리 가고 없지만
복학후 공강때는 심심해서
부산에서 서울 한남대교까지 갔다가 턴해서
집에오니 엉덩이가 너무 아팠는데
당시는 기름값이 나름 저렴해서 그런객기도 ^^;

이차 타고 전여친과 통영으로 시작해서
전국팔도를 돌아다녔습니다
DOHC도 아닌 SOHC 엔진이었는데
포르쉐와도 실제 정지선 앞에만 경쟁 해 봤습니다
신호바뀌면 그차는 아득하게 저멀리 가고 없지만
복학후 공강때는 심심해서
부산에서 서울 한남대교까지 갔다가 턴해서
집에오니 엉덩이가 너무 아팠는데
당시는 기름값이 나름 저렴해서 그런객기도 ^^;

댓글 9
크 저 L 자 테일램프 저게 진짜 깔끔했는데
저에게는 정말 애증의 자동차였습니다
@Iliard 예예
신형 엘란트라군요
신형이라기 보다 그냥 테일램프 바꿔서 뉴엘란트라 사촌형님 지인 영업사원에게 구매했는데 썬팅도 안해주고 서비스도 없이 그냥 신차 번호판만 붙여 주더군요
@Iliard 저런.. 저는 세라토살때 다해주던데 너무하네요 영업사원..
직물 시트 느낌이 엄청 좋았던 차량 이네요
당시 각그랜저 직물시트 보드라움의 비할바는 안되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용품점 할배가 먼지 마시면 안된다고 인조 가죽커버를 그렇게 추천했지만 안입는 T셔츠 2개로 운전석과 조수석에 씌우고 탔습니다
GLi, GLSi가 뉴엘란트라로 오면서 GL, GLS가 됐었죠, 6개월뒤 1.5DOHC도 추가하고 여러모로 기억이 많이 나는 모델입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