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존예녀들이 겪는 소름돋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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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번호 따서 연락하는게 아니라

차에 붙어있던 번호 보고 연락함






울 회사 남직원도 갑자기 대뜸


완전 내 스타일인데 남친있냐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


이딴 문자왔길래 알고보니


남직원 와이프가 남직원차 타고 나갔는데


발렛해준 새끼가 와이프가 맡긴 차에 붙어있던 번호로 문자했다고 하더군요...


발렛직원이나 대리기사, 렉카기사 등등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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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바람부는사원

네놈도 똥꼬에 박히고 싶냐~! 라고 문자 보내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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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도프v

더러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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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예전에는 쫒아가서 저기요... 하며 연락처도 물어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처 보다는 디엠으로 바뀌고 이제 저정도면 범죄수준임. 시대에 맞게 살아야지 이냥반아 참고로 못생겼으면 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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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와이프는 아파트 사는 옆단지 할배한테 톡이 왔음 한번만 더 오면 추행?으로 신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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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