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강 \" 나 지금 몸서리치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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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강 작가, 
다시 한번 한국 문학의 품격 전세계에 증명"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가 이번엔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We Do Not Part)'로 

미국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 상(소설 부문)을 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한번 한국 문학의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은 미국 출판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졌는데 

번역본을 포함해 영어로 출판된 책 중 소설, 시, 자서전 등 

총 6개 분야에서 매해 최고 작품에 수상한다.


한강 작가는 지난 2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고 

소설 영문판을 출간한 미국 호가스 출판사 

데이비드 에버쇼프 부사장 겸 편집장이 대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 작가는 수상소감에서 

"나는 여전히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그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그리고 ........

미치광이 트럼프가 통치하는 미국에 가고싶지 않다고 

속으로 외쳤을겁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이 무참히 죽어나가는 시국이라며

노벨상수상 기자회견도 안했죠.


또람쁘는 보고있나

한강의 생명존중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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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kabala

꼴페미 안 산다

-8
독도는KOR땅

대단하십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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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