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아메리카118일 전오리지날 충청도 토박이입니다. 쿠팡에서 방영했던 '소년시대'보다가 극 중 '병태' 대사 한마디 듣고 이거 작가 충청도 사람이다.. 라고 느꼈던 대사였는데, 여기에도 딱 떨어지는 대사인거 같네요. '머리가 그렇게 좋으면 서울대 가서 대통령을 허시지' <---- 이거 진짜 오리지날 충청도 감성입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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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간히 혀 ~~
에지간히 혀 ~~
ㅋㅋㅋ
경상도: 마! 쫌!
음마?
쫌!!!!!!!!!!!!!!!!!!!!!!!!!!!!!!!!!!!!!!!!!!!!!!!!!!!!!!!!!!!!!!!!!!!
아는거 많아서 자시고싶은것도 많것슈
앵간이해라
동훈이처럼 깝죽거리는겨?
그럴거면 박사하지 그랬슈?
그래, 니 똥 굵다
아야 나대지 마야
나 백종원이여~~
해보자는겨?
얼라리여~
연설허네
머여? 죽고 시픙겨?
머하맨?
뒤지는겨!
상당햐~~~이?
니 그카다 다친데이~~
실실 쪼갬서 다한겨?
아버지는무고하셔~?
알고 씨부리는겨?
논문은 발표한겨?
이잉~~
끝난겨?
오리지날 충청도 토박이입니다. 쿠팡에서 방영했던 '소년시대'보다가 극 중 '병태' 대사 한마디 듣고 이거 작가 충청도 사람이다.. 라고 느꼈던 대사였는데, 여기에도 딱 떨어지는 대사인거 같네요. '머리가 그렇게 좋으면 서울대 가서 대통령을 허시지' <---- 이거 진짜 오리지날 충청도 감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