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숨진 뒤에야 \"이래도 돼?\" 수사 지적..(62)
무조건 정의를 추구한다.
만약에 개인의 사사로운 욕심에 의해서
어떤 행동을 했다면 용서와 자비가 없다.
유시민 작가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이번을 계기로 사라질 국회의원이 많이 떠오른다"
"민주당은 매번 무더기로 이렇게 사라져갔다."
이낙연도 그랬고, 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뒷통수를 때린 사람들이 그랬다.
난 그래서 민주당을 지지한다.
어디에 쏠리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 자체가
정의로운 것에 핵심이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보배를 제가 계속 오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여기도 정의를 추구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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