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상장폐지 박순혁 근황(2)
여기까지 조심조심 타던시절.
센터랑 대판하고 아따마 모르겠다 시절
4년, 16만키로
자동차산업 역사상 이런명차 또 없다 라며 극찬을 하고 탔었지요~+_+
망설임은 시간만 늦춤니다, 지르세예!!
여기까지 조심조심 타던시절.
센터랑 대판하고 아따마 모르겠다 시절
4년, 16만키로
자동차산업 역사상 이런명차 또 없다 라며 극찬을 하고 탔었지요~+_+
망설임은 시간만 늦춤니다, 지르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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