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정치 관련 글 절대 금지
안녕하세요. 보배드림입니다.
기존 유머게시판에 정치 관련 글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순수한 유머와 감동 자료를
공유하기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고자 신유머/감동/이슈 게시판을 신설하였습니다.
이 게시판은 **순수 유머, 감동 사연, 사회적 이슈(비정치적)**만을 다루며, 정치적 논란으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지역감정 유발 게시글 금지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차별, 갈등을 조장하는 모든 내용
● 정치 글 관련 세부 규정
기본 원칙
1. 신유머/감동/이슈 게시판에서는 정치 관련 사항을 아예 허용하지 않습니다.
2.정치 글에 대한 신고가 많을 경우, 해당 글은 정치 글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금지 대상 - 국내 정치 관련
1. 국내 정치인 관련 모든 내용 금지
* 대통령, 정당, 의원, 청와대(대통령실), 시장, 대표, 총리
* 과거 행적, SNS 내용 등 모든 정치인 관련 사항
금지 대상 - 외부 콘텐츠 유입
1. 정치로 분류된 기사, 타 커뮤니티 사이트 및 게시판 등에서 정치 주제의 글을 퍼오는 경우 금지
금지 대상 - 우회 표현
1. 이슈 발생 시 정치성을 띤 모든 우회 표현 금지
* 드립, 초성, 동명이인, 모자이크, 별명
* 예능,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스포츠 소재 활용
* SNS, 동물, 이상현상 등으로 우회한 말장난
* 직접 언급을 우회한 모든 표현 포함
운영 원칙
1. 애매한 경우, 상위 원칙인 "정치 글 전면 금지"에 따라 운영진이 처리합니다.


댓글 26
본거지만 볼때마다 열받네.... 보고있나??? 스티붕....
몰입해서 정독했네요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정말 약자에게는 가혹하게 끈질긴..
06군번입니다. 훈련소 때 같은 내무실 동기 중 한명이 글을 못 읽었습니다. 그래서 내무실 동기들 한명씩 편지가 와서 읽고 있을 때 그 친구는 편지를 못 읽어서 나중에 동기들이 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 기억으로 부모님 두분 다 안 계시고 누님과 살았는데 그 누님의 편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 착하지만 동기들끼리 이야기 했던 게 이 친구가 현역이 맞나?? 생각 많이 했었습니다. 결국 훈련소 끝나고 각자 자대로 흩어질 때 모두가 다 걱정하던 친구였는데 그 뒤로 연락이 끊겨서 군생활 잘 마쳤을지 모르겠네요
싯팔 진짜 ㅠㅠ 너무한거 아니냐??뇌수술 받은사람을 ㅠㅠ
본거지만 볼때마다 열받네.... 보고있나??? 스티붕....
몰입해서 정독했네요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정말 약자에게는 가혹하게 끈질긴..
싯팔 진짜 ㅠㅠ 너무한거 아니냐??뇌수술 받은사람을 ㅠㅠ
그만큼잘살어야지
06군번입니다. 훈련소 때 같은 내무실 동기 중 한명이 글을 못 읽었습니다. 그래서 내무실 동기들 한명씩 편지가 와서 읽고 있을 때 그 친구는 편지를 못 읽어서 나중에 동기들이 읽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 기억으로 부모님 두분 다 안 계시고 누님과 살았는데 그 누님의 편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 착하지만 동기들끼리 이야기 했던 게 이 친구가 현역이 맞나?? 생각 많이 했었습니다. 결국 훈련소 끝나고 각자 자대로 흩어질 때 모두가 다 걱정하던 친구였는데 그 뒤로 연락이 끊겨서 군생활 잘 마쳤을지 모르겠네요
전 95군번인데 중졸인데 글 못 읽는 동기가 있었죠. 군가도 못 외워, 중대서열도 못 외워... 참 안쓰러웠던 동기로 기억에 남습니다.
글을 읽을 수 없는데 현역으로 복무가 가능한갑네요...
이런글보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정상인으로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과, 구타, 단체생활로 유소년 시절을 보낸뒤 군대,사회에 나와 조금이라도 아프거나, 평균치를 못따라오는 수많은 동료들을 가르치고,없신여기고,훈계하고,못마땅한 눈으로 바라봤던 제자신이 후회스럽네요
똥별 숫자 유지하기 위한 지랄발광. 지들 자리 유지하려고 안될사람마저 끌고가서 죽임.
아 씨...아침부터 눈물나네..... 개 ㅈ같은 군대 00군번인데 지금도 가끔 군대 다시가는 꿈을꾸면서 식은땀 흘리며 깰때가 있다... 군인들한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문맹자는 군면제였다는데... 자동 반자동은 읽을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재미도 없는데 길어.....
정말 너무한다..꽃같은 나이에 끌려온것도 억울한데 몇번을..와..사후엔 행복하셨으면..좋겠네..
전적으로 병무청 책임 ..
현역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할머니랑 동생이랑 살던 77년생인가 후임이 들어왔는데 애기를 하다보니 군에 올 상황이 아니라 중대장 행보관 한다 말해서 제대 시킨 형이 기억나네요 예비군훈련장이였는데 ㅋ 불연듯 기억이 나네요
98군번 천식이라 입원까지 했었는데 1급 판정 2급 3급 나온사람들은 대체 어느정도인지 면제 받은사람들은 대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됨 지금 면제받고 판검사 연예인등 오히려 더 건강하게 잘 사는거 같음
진짜 우리 나라 행정 제도가 문제야... 정말 나도 힘든 지인 한명 절대 군대 가면 안되는데 영장 나왔다길래 정말 힘들게 면제 받게 해주긴 했지만... 아니 부모님도 없고 19살 여동생 하나 있는데 군대를 오라는게 말이 되냐... 진짜 ㅡㅡ
97년 수통 입원했을때 발가락넘버원이 생각나네. 걔 어렸을때 사고나서 새끼발가락 다쳐서 그 발가락만 ㅗ이런식으로 위로 서 있어서 전투화 못신고 샌달같은거밖엔 못 신어서 자대배치 못받고 훈련병으로 수통에서 7~8개월 있다던듯. 군의관은 발가락 절단하고 군생활해라 ~ 걔는 군대서 수술받기싫다 뻐티고 ~ 그뒤 어찌됐는진 모르지만 ...
나 상병때 대학원 다시다 32살에 끌려온 사람이 있었는데 어른스럽게 행동 했지만 서로 불편. 여튼 군수과 들어가서 일 잘 했다는 소문이...
고아에 환자를 끌고가네ㅎㅎ
예전에 연예인 관련 사건때 면제받은 사람 싹다 재소집해서 병무청 뺑뺑이 돌리고 입대시킨적이 있음. 저도 그 대상자였고. 그냥 싹다 공익으로 재소집함. 눈안보이는 원광대 학생. 귀 안들리는 nasa 입사예정이었던 형. 지적장애있는 모 온라인게임1위인분. 중증 혈관염. 코피나면 지혈이 안되서 과다출혈오는 사람. 중증 악관절로 밤에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는 사람. 싹다 몰아넣음. 추후에 국방부상대로 소송 건 사람도 있고. 지적장애 앓던 이는 근무이탈이 뭔지 몰라서 출근 안하고 있다가 고발당하고 뉴스도 나옴. 이 외에도 너무 많은데 글로 다 못적겠음.
제 동기도 말어눌하게하고 글씨도 잘못쓰고 행동도 좀그렇고 끝으로 침까지 흘리는 경우였는데 동기들이 나서서 소대장 중대장한테 제대시켜달라고 건의했는데 그냥 묵살당함 잘살고있는지 모르겠네요
페미들 때문에 군가산점도 없어지고
부동시라고 우기면서 당구만 잘 치든 양반은 면제더만.
마음이 아프네요..
어떤 놈은 담마진, 간염, 부동시, 과체중, 디스크... 요런 거로도 군대 안 가던데. 왜 저 친구에게는 매우 가혹했을까? 병무청도 군대도 제정신인가? 병무청 담당자는 아무 처벌이나 징계 없이 정년퇴직했을 테고 모른척하며 사고 없이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소속 중대장, 대대장들도 무사히 진급하고 전역했겠지. 씨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