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충의공 엄흥도 후손들, 군위군 진묘 성역화 제안(2)
말그대로입니다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받는것같아요
아이들은 괜찮은데
한집에 사는 집사람이 저를 이리 취급하는것같아서 씁쓸합니다.
장사하면서 집팔고 파산하고
정리하고 다른일하는데
그러다보니 돈벌이가 쉽지않아요
배달도하고 시간강사도 나가고하지만
만족스럽지못한 벌이다 보니
큰이유인것같습니다.
집사람도 빚생기고 직장생활합니다
저때문이지요
아이들은 한참 먹고 돈들어갈곳들이 더 많아지는데
돈이없습니다.
앞으로 20년은 더 일해야할것같은데
걱정이예요
미래가 안보여 답답하고 무섭기도해요
제 자신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말한마디도 걸어주지 않으니
더 외롭습니다.
지금도 혼자집에 있는데...
그냥 글쓰고싶었어요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