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끄적끄적(5)
목숨처럼 소중하게 관리한 폭일팔 옆에 보란듯이 응아를 한바개쓰 싸고 냅다 도망갔네예~~~+_+;;
마침 옆에 개모차 탄 강아지, 목줄 찬 채로 산책하는 강아지 맻 마리 있는 데, 일일이 가서 '선생님이 혹시 제 차량 옆에서 볼일을 보신 멍멍이 맞는지요?' 라고 여쭤보는건 실례일까예?? *_*;
똥을 봤다고, 범인은 근처에서 가장 똥 매려워 보이는 개
똥을 봤다고, 범인은 근처에서 가장 똥 매려워 보이는 살람
이라고 단정지어 가서 손가락질한다면 과연 솎아질까예?+_+;
이 똥이 과연 제 차 근처에 있다고 밤새 시부렁거리면 제 바닥을 치는 인생이 좀 더 나아질까 싶어 조심스레 질의드려봄니다♥

공소청사람들
행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