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월 천만원 벌면서도 욕듣고 맞고 사는 남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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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33살 때부터 택배업에 종사했다고 밝혔다.

당시 하루 15시간 이상 근무했다는 남편은 "한 달에 못해도 천만 원 이상 벌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이 일은 정말 열심히 했다. 택배를 열심히 하다가 영업소를 인수받을 기회가 생겼는데, 기사 때보다 수입이 더 많아졌다"며 생활력을 인정했다.

남편은 택배 일을 하며 모은 돈으로 내 집 마련까지 했고, 아내에게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다만 생계를 위해 일에 매달리다 보니 두 아들의 육아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었기에 그는 "아이들과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반면 아내는 "애들에 대해서 아는 게 뭐가 있냐"며 육아에 참여하지 못했던 남편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는 남편을 향해 거침없는 폭언을 쏟아냈다.

그는 "내가 말했지 않냐. 너 죽을 때까지 평생 고통스럽게 할 거라고"라고 말했고,

이에 남편은 "그래서 너한테 많이 맞고 살았지 않냐"며 아내에게 폭행당한 사실까지 공개해 충격을 더했다.

남편이 공개한 영상에서 아내는 속옷 차림으로 누워 있던 남편의 팔을 잡아끌며 "일어나!"라고 소리쳤고,

남편을 짐처럼 바닥에 질질 끌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뭐야, 이게?"라며 당황했고, 박하선 역시 "무섭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들이 모두 말을 잇지 못한 가운데, 아내는 홀로 실소를 터뜨렸다.

그는 "누가 보면 계속 맞고 산 사람인 줄 알겠다"며

"그날 남편이 술을 엄청 많이 마시고 들어왔는데 씻지도 않고 누워 자길래 끌고 가서 씻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남편은 아이들에게도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첫째는 엄마 말을 안 들으면 저를 때린다. 둘째도 마찬가지"라며 "어깨도 때리고 머리도 때린다. 그냥 맞고 사는 것"이라고 했다.

아내는 남편의 자존심을 짓밟는 막말은 물론, 시부모를 향한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는 "네 부모는 욕먹어도 싸", "네 부모가 나랑 아이들한테 뭐 해준 게 있냐", "내가 네 엄마한테 'XX같은 X아!'라고 했다", "그 집구석은 XX같은 사람" 등 도를 넘는 발언으로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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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해태사발BEST

이런 리액션 방송은 홧병유발 방송인데 굳이 뭐하러 홧병을 유도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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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사발

이런 리액션 방송은 홧병유발 방송인데 굳이 뭐하러 홧병을 유도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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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부릉

어차피 출연료 받으려고 욕먹어도 출연하는 사람들 후에 다른방송도 나오고 틱톡 러이브로 방송 또 하고 아이가 저런경우면 분명 금쪽같은 내새끼에도 출연할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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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아직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자기 죄책감을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죽이려 하지 맙시다. 아이들이 받은게 없어 보이면 더 해줘야 하는 이유이지 바깥일 열심히한 사람이 무슨 죄입니까. 육아는 공동이 맞습니다. 그래도 하루 15시간 일하는 사람에다 대고 할 말은 아니죠. 그게 싫으면 돈 적게 벌어도 되니 일하는 시간을 줄이라고 하던가. 왜 사람보고 뭐라 합니까 사람보고. 지금 만족하고 사셔도 될 거 같은데 왜 더해주기만을 바랍니까 도대체. 차라리 덜하게 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들 돌볼 시간도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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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즐겨찾기

순수익 천만원이 가능합니까? 차 띠고 포 띠고 계산해보면 택배로 월 천 매출이 아니라 순수익을 얻는건 발바닥 다 닳아 없어지지 않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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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작가가 괜히 있는게 아니니깐요. 저런 프로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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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TGV

아니 월 천을 버는 사람이 왜 저러고 산다고??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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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아저씨

저런 방송 좀 없었으면 합니다. 일상 사는 사람들에게 저런 방송을 하는 취지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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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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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