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자랑’ 좀 하고 왔습니다
1.62억 건물주 기안84
보육원 아이들 6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6,000만 원을 기부한 기안84
"나도 힘들게 살아봤기에 아이들이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 72억 주택 손연재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여성들을 위해
유모차와 하이체어 베이비 컴플릿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손연재.
3. 한 달 식비 수천만원 쯔양
명절마다 직접 준비한 음식들로 보육원
아이들을 배불리 먹이고 있는 쯔양.
4. SK하이닉스 직원 돈자랑
보육원을 방문해 피자 10판, 과일 간식 전달
"지금까지 아둥바둥 살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돈을 돈 답게 쓴 기분. 학창시절이 너무 힘들어서
취업하고 자리 잡으면 꼭 고아원에 기부도 하고
맛있는 것 사서 보내준다고 다짐했다.
이루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5. 직장인들의 돈자랑 릴레이
sk 하이닉스 직원 a씨 사연이 화제가 되자
그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리모델링'
모금 소식을 추가로 전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대한항공, NC소프트, 농협 등
다양한 기업의 직장인들이 잇따라 기부에
동참하며 '인증 릴레이'가 벌어졌다.
4,000만 원을 목표로 2년 정도 기간을
예상했으나, 기부 릴레이 덕분에 며칠 만에
약 1,900만 원이 모이는 기적이 일어났다.


댓글 12
과연 나도 돈을 잘벌게되면 저렇게 배풀수있을까...
과연 나도 돈을 잘벌게되면 저렇게 배풀수있을까...
배풀만큼 잘버시길~
18년여를 후원하던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 올초에 후원 끝났어요. 돈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좋은 돈지랄이군.
돈을 잘 벌기도 하고 그돈을 잘 쓰기도 하네여
괜시리 얼마버는 누구 적을 필요 있을까요? 보배 형님, 누님, 동생분들도 돈이 있든 없든 기부 잘 해주시는 멋진 분들입니다. 예를들면 향림원때도 그렇고 도움 필요한곳엔 기부와 도움, 돈쭐 내주는 참 사람냄시 나는 보배죠. 6. 도움 필요하면 금액상관없이 기부하고 도움 주는 보배님들^^ 해결 못한 일들이 해결됐다!!
돈은 번 자랑 하지 말고 쓴 자랑 하라고 했다. 여기서 쓴 자랑이란 저런 기부같은 좋은 쓰임을 말 하는 것이지 룸싸롱 가서 가시나들에게 팁으로 몇 십만원 줬다는 그런 자랑이 아니다.
다 좋은데 손연재는 왜 또 기어나옴. 박근혜 늘품체조에 평창올림픽 특혜에... ㅉㅉㅉㅉ
돈은 저렇게 쓰는거지
착하고 좋은 현상
돈많으면 진짜 돈지랄 크게 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지랄만 하게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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