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점심겸 두어잔함니다(2)
유튜브를 보다보니까 어떤 아들이 화상을 크게 입어 팔다리를 자르는 수술을 해야했대요.
어머니는 고민끝에 아들의 팔다리를 자르고 수술동의서에 사인합니다. 아들은 수술이 끝나고
정신을 차리자 어머니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화상상처에 고통이 커서 나를 그냥 죽게놔두지
왜 살렸어요 이런말을 하는데 어머니는 널 도저히 죽일수가 없었다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지만 사람의 목숨을 쉽게 끊을수가 없는거같네요.
유튜브를 보다보니까 어떤 아들이 화상을 크게 입어 팔다리를 자르는 수술을 해야했대요.
어머니는 고민끝에 아들의 팔다리를 자르고 수술동의서에 사인합니다. 아들은 수술이 끝나고
정신을 차리자 어머니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화상상처에 고통이 커서 나를 그냥 죽게놔두지
왜 살렸어요 이런말을 하는데 어머니는 널 도저히 죽일수가 없었다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지만 사람의 목숨을 쉽게 끊을수가 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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