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비틀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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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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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