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찌끄래기 인증하라해가....ㄷ ㄷ(16)
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