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삼천당제약[3]
김창민이라는 영화감독이 집단구타로 결국은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범인들이 구속이 안 되었다고 뉴스에 나오길래
"아니 이 검새들이 뭔 짓을 한거야?" 했는데
견찰들이 불구속 수사를 하고 1명만 입건을 했다고 ...(작년 말부터 불기소 처리 건수가 두배로 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재수사 지시를 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더니 어떤 판새인지 "도주우려가 없다"고 구속영장을 발부 안 했다고 하더군요
아니 사람을 죽였는데 안 도망간다는게 대체...
처벌이 가벼워서? 그까이거 대충 개기면 된다는 거라서 도망 안 간다는 건지
한명 죽었는데 여러명이 갈라서 처벌 받으면 별 거 아니라는 믿음으로 도망을 안 간다는 건지
하기는 살인보다 성폭행 처벌이 더 쎈 나라니....
아들이 성치도 않은데 유가족들은 앞으로 어찌 살라는건지 깝깝시럽네요
사람 죽이는 것을 우습게 아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뻑하면 칼부림에 죽이고 지 발로 당당하게 경찰서 찾아가고



댓글 4
개쓰레기들 처리하는 특경 생겨야함
안 할 걸요? 그런 거 다 차단했는데
도망치면 영장기각한 인간이 잡아오게 법을 바꿔야해요.
뭐 그래봐야 이미 불기소처리 해버리니까 어쩔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