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정의, 만성소화불량, 페미니즘, 기본소득 등
(2026.05.04)
[유전] [오후 7:22]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 에서
불립문자 즉 진리는 말이나 글로 세울 수 없다이지만
"생명존중(노자), 대자대비심(석가모니), 사랑(예수)"이 진리에 해당됨.
노자는 가장 핵심 장인 도덕경 42장에서 고아와 과부에게 성인이 고아의 아버지가 되며 과부에게 남편이 된다고 했고,
대반열반경(소승열반경과 다름) 101쪽에서, "선남자여, 마치 장자가 재물이 많은데 외아들을 두고는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잠시도 떠나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보배를 모두 보이나니, 여래도 그러하여 중생을 외아들같이 여기느니라. 했으며
예수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고 했음.
[유전] [오후 8:09] 위 대자대비심과 사랑은 바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라 추가할 필요가 없으나 도덕경 42장에서 고아와 과부는 각각 고(孤 고아), 과(寡 과부)인데 그래서 황제나 임금이 성인을 본받아 자신을 고, 과인 으로 스스로를 칭했음. 또 도덕경 구절에서 고,과,불곡(不穀)으로 함께 표현되어 있는데 불곡(不穀)의 뜻은 곡식 곡으로 즉 곡식이 아니다 라는 뜻임. 즉 곡식을 기르는 자이지 추수에 해당되는 곡식이 아니라고 해석할 수 있음. 42장의 끝부분에는 도덕경에 단 한 번 등장하는 아버지 父(부)가 나오는데 "억센 자는곱게 죽지 못한다 나는 이를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삼는다"로 끝남. 생명존중이 도교의 진리이지만 말 안듣는 자들은 매우 엄하게 가르친다는 뜻.
노자, 석가모니, 예수(재림 때의 예수)는 각각 차원을 달리하여 아버지의 지위에 있으나, 구약의 신은 여러 잡신들이나 외계인들이 호국신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예수가 말한 아버지에 해당이 없고 삼위일체도 아니며 모두 각각의 다른 존재임.
[유전] [오후 8:22] 지구에 사람으로 오지 않는 자들이 한 말은 아무 의미 없음. 석가모니가 설법한 부처도 석가모니를 기준으로 이해해야 하며, 마찬가지로 아무도 본 적 없는 하나님은 사람으로 온 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외계인임. 누가 그것을 증명할 수도 없음. 오직 각 성인들이 사람으로 와서 남긴 기록만이 증명됨. 영적 체험 이런 상을 모두 없애라고 불교에서는 살불살조 즉 부처가 나오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가 나오면 조사를 죽이라고 가르침.
[유전] [오후 9:00] 자의식은 힌두교에서 아트만이라고 하고 불교에서는 아트만을 포함하여 중생의 자의식은 모두 환싱이라고 하며 오직 성불의 경지에서만 참나의식 참된자아가 나온다고 설명함.
[유전] [오후 9:02] 그것을 대변하는 단어가 "무아(無我)"사상으로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고 함.
[유전] [오후 9:30] 초초초 인공지능이 탄생해도 인공지능은 영적체험을 할 수 없음.
[유전] [오후 9:32] 영적체험 이라는 말이 싫으면 인공지능은 입력범위를 넘는 꿈을 꿀 수 없음.
[유전] [오후 9:39] 인공지능과 다르게 인간의 영적체험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리라" 이런 것이 바로 불경에 나오는 이름인 "선지식"임.
어떤 유저 [오후 9:39] 이게 불교에서 나왔다고?
[유전] [오후 9:40] 선종의 4대 종지 중 하나가 바로 "교외별전"으로 "교에서 가르치는 것 외에 별도로 전함"이 있음.
[유전] [오후 10:17] <능엄경>
너는 흙의 성질을 보아라. 긁어서는 대지(大地)가 되고, 가늘어서는 미진(微塵)이 되었다가 인허진(?虛塵; 허공에 가까운 티끌)이 되느니라. 인허진은 저 극미한 물질의 가장자리[極微色邊際相]를 일곱 몫으로 쪼갠 것이며, 다시 인허진(?虛塵)을 쪼갠 것이 바로 완전한 허공의 성질이니라.
아난아, 만일 이 인허(?虛)를 쪼개어 허공이 된다면, 마땅히 허공이 색상(色相 빛 색, 서로 상. 색色은 빛으로도 물리로도 인식함. 여기서는 빛)을 출생시킨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너는 지금 ‘화합한 까닭에 세상의 온갖 변화하는 모양이 출생하는가’를 물었으니, 너는 또 이 점을 생각해보아라. 한 인허진은 얼마의 허공을 들여 화합해야만 생기겠느냐. 당연히 인허진이 합쳐서 인허진이 되지는 않으리라.
또 인허진을 쪼개어 허공이 되려면 얼마의 색상(色相)을 들여 합해야만 허공이 되겠느냐. 만일 색과 합할 때라면 색과 합했으니 허공이 아니며, 만일 허공과 합할 때라면 허공과 합했으니 물질이 아니다. 색은 오히려 쪼갤 수 있겠으나, 허공을 어떻게 합하겠느냐.
너는 원래 여래장(如來藏) 안에 성품이 색인 진실한 공[性色眞空]과 성품이 공인 진실한 색[性空眞色]이 본래 그대로 청정하여 법계에 두루 원만한 가운데, 중생의 마음을 따라 각자의 아는 능력[知量]에 응하는 줄을 모르고 있느니라.
업을 좇아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무지하여 인연과 자연의 본질로 잘못 알고 있느니라. 이것은 모두 이 인식하는 마음으로 분별하여 헤아리는 작용이니, 단지 말만 있을 뿐 전혀 진실한 뜻이 없느니라.
[유전] [오후 10:20] "중생의 마음을 따라 각자의 아는 능력[知量]에 응하는 줄을 모르고 있느니라. 업을 좇아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무지하여 인연과 자연의 본질로 잘못 알고 있느니라."
[유전] [오후 10:44] 자유의지 관련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2절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오후 10:51] 진리의 성령도 사람으로 와야 함. 외계인 형태로 와도 안되고 빙의와 같은 영적 메시지로만 와도 안됨. 그런건 신뢰할 수가 없음.
2026년 5월 5일 화요일
[유전] [오전 12:07] 자녀 유튜브 송출 금지법에 대하여
일부 잘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모든 선량한 유튜버들의 영상에서 모든 자녀 전체가 사라져야 한다는 것은 반대임. 만약 그렇게 되면 모든 유튜브에서 아이들이 사라지고 어른만 남겠죠. 부부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든 과정이 없어지는 거죠.
저런 법안을 올릴 의원도 없을거 같고 법안이 통과되면 올리버쌤 부터 수 많은 부부자녀 출연 유튜브는 다 타격을 받겠죠. 이 수가 매우 많아요.
[유전] [오전 5:06] 왜 신은 믿음을 선택했을까? 로보트나 인공지능은 의미가 없기 때문임. 자유의지로 스스로 공부해서 진리를 발견하기 바람.
[유전] [오전 5:08] 자유가 있기 때문에 악을 행하는 자들도 있는 것임. 이 자체가 로보트가 아니라는 축복임.
[유전] [오전 5:08] 지옥가기 싫으면 남을 해치지 않으면 됨.
[유전] [오전 5:09] 악을 행하는 자들을 인간이 법률에 의해 감옥에 보내는 것과 같음. 방치하면 더 많은 이들이 악한 자들에게 죽어나가기 때문임.
[유전] [오전 5:11] 이런 걸 행하는 자가 바로 사탄임. 사탄도 원래의 계획 안에서 열심히 자기 일을 수행하는 중임.
[유전] [오전 5:12] 선한 자는 사탄을 이겨내게 하고 악한 자는 사탄의 꾐에 빠져 결국 지옥으로 떨어짐. 그냥 착하게 선하게 살면 아무 이상 없음.
[유전] [오전 5:15]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어떤 유저 [오전 5:15] 형님들 교회다녀도 결국 성경 말씀 못지킵니다 안지켜도 된다는게 아니라 못지켜요
[유전] [오전 5:16] 예수: 모든 율법을 폐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최후의 계명임.
[유전] [오전 5:20]
35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네 안에 있는 천국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5-40)
[유전] [오전 5:29] 이렇게 스스로의 심판의 순간에는 자기전체의 생을 돌아보고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줌. 찰나가 영원의 순간이 됨. 스스로 결정을 내릴 때까지.
[유전] [오전 5:29] 인간의 시간 개념은 저 순간에 아무런 의미가 없음.
[유전] [오전 5:30] 자기 스스로를 속일 수 없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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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 만성소화불량
[] [오전 7:04] 으으 속이아프고 배가계속아파요
[유전] [오전 7:07] 평소 음식을 싱겁게 먹나요?
[] [오전 7:08] 짜고 맵고 자극적이고 단거먹어요
[유전] [오전 7:43] 아직도 아픈가요?
[] [오전 7:44] 저 괜찮아졋어료ㅠㅠ
[유전] [오전 7:49] 다행이군요. 다른 병증이 없을 때 만성소화불량으로 헛배가 부르며 아플 때는 평소 운동부족의 원인이 높고, 술 먹고 5시간 이내에 아플 때에도 그럴 수 있는데 서 있는 상태로 두 발을 어깨 넓이로 하고 배꼽 인사 같은 큰 절이 아닌 절반 정도의 반절로 트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하면 트림으로 다 빠져나오고 편해질 수 있죠. 말을 부드럽게 타는 승마효과가 되죠.
[유전] [오전 7:51] 평소 저염식 즉 소금을 기피해 왔다면 소금을 물에 타서 먹으면 됨.
[유전] [오전 7:55] <대반열반경 16권 8.범행품2> 또 선남자야, 조달은 나쁜 사람으로서 탐욕스러워 만족함을 모르는 까닭에 생소를 많이 먹고 배가 부르고 머리가 아프며, 고통을 참을 수가 없어서 ‘나무불타, 나무불타’ 하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우선니성(優禪尼城)에 있다가 그 소리를 듣고 인자한 마음을 내었다. 그때 조달은 내가 자기에게 가서 손으로 머리와 배를 만지고 소금물을 주어서 먹게 한 것을 보고는 병이 나았다고 하였다. 나는 실제로 조달에게 가거나 머리와 배를 만지거나 약을 주어 먹게 한 일이 없었지만 선남자야, 이것은 모두 인자한 선근의 힘으로써 조달이 그런 것을 보게 된 것이다.
[] [오전 7:55] 헉 정확하시네요
[] [오전 7:55] 이불에만 누워잇는게커요
[유전] [오전 7:56] 대부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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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4:01] 10악을 행하지 않는 것이 10선이다. - 석가모니.
국어사전
십악
(十惡)
1
열 가지 악한 행위.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 망어(妄語), 기어(綺語), 악구(惡口), 양설(兩舌), 탐욕(貪慾), 진에(瞋?), 사견(邪見)이다.
위 분류는 상대적, 보편적 분류이고 개인마다 그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수준에 따른 양심만이 선한마음인지 악한마으로 행한 것인지 알 수 있음. 본인은 속일 수 없음. 결국 본인의 수준에 따른 판단 양심만이 기준이 됨.
[유전] [오후 6:42] (아내가 이슬람이고 천주교 모태신앙 남편에게 한 질문) 내가 어제 정말 사유해 본건데, 만약 ㅇㅇ님이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을 기독교와 무슬림 중 어떤 것을 따르도록 부부가 결정할 것 같은가요? 내가 먼저 내려본 결론은 아들이면 6바라밀중 지계바라밀(계율을 지키는 수행) 무슬림이 좋을 거 같고, 딸이면 사랑이 충만한 한국천주교(남미천주교와 역사하심의 층차가 한국은 다름. 한국은 천주교에 사탄의 시험이 면해져 있음)를 다니게 하면 좋겠다고 봤죠.
[ㅇㅇ] [오후 6:43] 아내나 저는 나일롱입니다. 자녀가 궁금해하는 것만 우리는 답변해주기로 했습니다.ㅎ
[유전] [오후 6:45] 한국천주교에 남자가 다니면 신부 등 사역자가 아닐 경우 대부분 나일롱이 되게 역사되죠.
[유전] [오후 6:49] 여자가 한국천주교를 다니면 다른 어떤 종교보다 성령충만의 사랑과 기쁨을 겪게 역사 되죠. 그래서 딸이면 한국천주교를 추천한 거죠.
[ㅇㅇ] [오후 6:50] 네 환경이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한국은 종교의 힘보단 세속적인게 더 합리적으로 인식되는 것 같습니다
[ㅇㅇ] [오후 6:54] 저도 딸이 그냥 성당 다녔으면 하는 마음은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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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7:00] 과학은 축적되어 내려온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발견이 생겼을 때 기존의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을 경우 기존의 모든 과학은 폐기된다는 것이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임. 이건 지금도 대부분의 최고 과학자들이 인정하고 있으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아직 새로운 발견의 깊은 내막을 알지 못하는 상태라고 봄.
[ㅁㅁ] [오후 7:01] 유전님 말씀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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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8:01] (제미나이 질문 답변) 하디스를 제외하고 꾸란에 이슬람신자가 타종교인과의 결혼을 절대로 금한다고 되어 있나?
(답변) 꾸란의 구절들을 살펴보면 타 종교인과의 결혼을 '절대로' 금지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방의 신앙 대상에 따라 차등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크게 두 범주로 나뉩니다.
1. 다신교도(우상숭배자)와의 결혼: 금지
꾸란 제2장(알 바카라) 221절에서는 다신교도와의 결혼을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남성 신자에게: 믿음이 없는 다신교도 여성과 결혼하지 말 것.
여성 신자에게: 믿음이 없는 다신교도 남성에게 시집가지 말 것.
이유: 꾸란은 이들이 불지옥으로 이끄는 자들이라고 설명하며, 노예일지라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 매력적인 다신교도보다 낫다고 강조합니다.
2. '성서의 백성'(유대교, 기독교)과의 결혼: 예외적 허용
가장 중요한 대목은 제5장(알 마이다) 5절입니다. 여기서 이슬람은 유대교도와 기독교도를 '성서의 백성(People of the Book)'으로 부르며 이들과의 결혼에 대해 다른 기준을 제시합니다.
남성 신자의 경우: 이슬람 이전의 성서(토라, 복음서)를 받은 사람들 중 정숙한 여성과의 결혼은 허용됩니다. (단, 지참금을 지불하고 정숙함을 지켜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여성 신자의 경우: 꾸란 본문에는 여성 신자가 성서의 백성 남성과 결혼할 수 있다는 명시적 허용 구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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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 목요일
[유전] [오전 7:10] 킹덤 오브 헤븐 명대사
예루살렘 왕 볼드윈 4세. 배우: 에드워드 노튼
하나님 앞에선 변명이 소용 없으니. "누가 시켜서 했습니다, 혹은 당시엔 어쩔수가 없었습니다."그런건 안통하니 명심하라.
예루살렘 왕 볼드윈 4세. 배우: 에드워드 노튼
하느님을 만나면 내가 직접 말하겠네.
(임종이 가까워 고해성사를 하라고 하자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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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날짜상 먼저 작성된 글임)
(2026.05.03) - 사마타와 위빠사나, 페미니즘과 기본소득.
[유전] [오후 3:28] 위빠사나 하는 수련자들은 위빠사나가 뭔지도 모르고 위빠사나를 하고 있죠.
[유전] [오후 3:33] 사마타가 묵조선 즉 멸진정 이후까지 닦는다는 수련으로 온갖 잡념과 망상을 없애는 수련인 것에 비해서 위빠사나는 불경에 비바사나, 비파사나, 비발사나 등으로 한자 표시가 되어서 석가모니 설법으로 자세히 설명되고 있음. 묵조선이 생각 없음의 수행이라면 비파사나는 온갖 마구니 망념을 불러들여서도 이겨내고 지혜를 발현시켜야 하는 수행임. 한국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간화선 즉 화두선을 뜻하고 묵조선 간화선을 다 닦아야 하기 때문에 정혜쌍수, 정(묵조선)과 지혜(화두선)를 함께 닦는다가 되어야 함.
[유전] [오후 3:37] 비발사나 - 시공 불교사전
산스크리트어 vipa?yan? 팔리어 vipassan?의 음사.
[유전] [오후 3:37]
<심밀해탈경> 그때 성자 미륵보살마하살이 사마타(奢摩他)ㆍ비바사나(毘婆舍那)에 포섭되는 법의 모습[法相]에 의지하여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어떠한 법에 의지하시고, 어떠한 법에 주지(住持)하시며 대승에서 사마타ㆍ비바사나를 수행하십니까?”
부처님께서 미륵보살에게 말씀하셨다.
“미륵이여, 모든 법의 차별된 모습을 말하는 데 의지하며, 능히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에 머문다. 미륵이여, 내가 말한 네 가지 관법(觀法)과 같이 보살은 그 네 가지 관법에 의지하여 대승의 사마타ㆍ비바사나를 수행해야 한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첫째는 분별관(分別觀)이며, 둘째는 무분별관(無分別觀)이며, 셋째는 사별(事別)이며, 넷째는 소작성취(所作成就)이다.”
[유전] [오후 3:39]
<심밀해탈경>“세존이시여, 사마타의 행과 비바사나의 행이 같은 것입니까, 다른 것입니까?”
“나는 다르지도 않고 다르지 않은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미륵이여, 무슨 까닭으로 내가 다르지 않다 하는가? 비바사나관이 사마타를 여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르지 않다. 미륵이여, 무슨 까닭으로 다르다 하는가? 분별된 경계의 그림자가 차별된 것을 보는 까닭이다.”
“세존이시여, 비바사나 삼매의 경계는 마음과 다른 것입니까, 마음과 다르지 않은 것입니까?”
“미륵이여, 나는 다르지 않다고 한다. 어찌하여 다르지 않다고 하는가? 오직 이 마음으로 저 경계의 그림자를 보기 때문이다. 무슨 뜻이냐 하면, 나는 다만 마음과 뜻과 알음알이의 관찰로 이름을 얻었기 때문이다.”
[유전] [오후 3:39] “미륵이여, 비바사나는 세 가지가 있으니, 어떤 것이 세 가지인가? 첫째는 모양[相]이며, 둘째는 수행이며, 셋째는 관(觀)이다. 어떤 것이 모양의 비바사나인가?. 이른바 삼매의 경계만을 관찰하여 경계인 그림자를 분별하는 것이 모양의 비바사나이다. 어떤 것이 수행의 비바사나인가? 이른바 지혜로써 여러 가지[彼彼] 법의 모습을 잘 관찰하는 것이 수행의 비바사나이다. 미륵이여, 어떤 것이 관찰의 비바사나인가? 이른바 여러 가지 법에 대하여 지혜로써 여러 가지 법의 모습을 관찰하되 적멸과 해탈을 증득하지 않는 것이다.미륵이여, 이것이 잘 관찰하고 수행하는 비바사나이다.”
[유전] [오후 3:42]
(원각경 경전 내에서의 주석) 5) 비바사나 수행법 이전부터 있었던 인도의 정신집중 수행법. 사마타(奢摩他)는 의역하여 지(止)ㆍ지식(止息)ㆍ적정(寂靜)ㆍ능멸(能滅)이라 번역한다. 산란한 마음을 멈추고 한 가지 대상에 집중하는 수행법이다. 그래서 비바사나가 관(觀) 수행법(修行法)이라면 사마타는 지(止) 수행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합쳐 지관(止觀)이라 하며 불교 천태종(天台宗)의 근본교리이기도 하다. 사마타와 비바사나는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선후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사마타에 의해 자아몰입에 들어간 후 지혜를 끌어내어 대상을 보는 비바사나 수행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집중과 관찰은 불도수행에 있어서 동전의 양면과 같다. 여기서 사마타는 정(定)에 해당되고, 비바사나는 혜(慧)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지관불이(止觀不二)라고 해야 할 것이다.
[유전] [오후 3:49]
서울신문
“간화선 공안은 1700개 아닌 2720개”
2012.06.20.한국불교에서 변함 없이 주장되는 1700공안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대덕들 어록 전파 안되는 건 큰 손실” 에이흐먼 교수는 1700공안이란 문구는 송대 후기 중국 선과 17세기 일본의 불교정책에서 고착된 개념일 뿐 중국 공안을 완전히 대변하는 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전] [오후 3:50] 저런 공안이 전부 마구니 망념을 불러들이는 수행법으로 만 가지 망념 전부를 딱 한 마디 사자후를 내뱉아 모두 물리칠 수 있어야 함.
[심연] [오후 4:14] "어떤 것이 관찰의 비바사나인가? 이른바 여러 가지 법에 대하여 지혜로써 여러 가지 법의 모습을 관찰하되 적멸과 해탈을 증득하지 않는 것이다.미륵이여, 이것이 잘 관찰하고 수행하는 비바사나이다.”
적멸과 해탈을 증득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반야경에 나오듯이 모든 방편과 경계는 공하여 얻을 바 없기(이무소득고) 때문에, 경계나 경지에 집착말고 진리를 구하기 위해 수행해야 한다는 내용과 연결되는 것이죠.
[심연] [오후 4:17]
<대반야경> 사리자야, 이렇게 말한 여래 지혜의 경계의 심히 깊은 법문을 연설하여 분별하고 보이려 하면 도움될 것이 심히 적느니라.
여기에서 도움될 것이란 오직 진리를 보고서 큰 보리에 나아가는 일뿐이니라. 여러 성문들과 물러나지 않게 된 보살마하살들과 지견이 구족한 보특가라들로서 무생승(無生乘:대승)에서 물러나지 않게 되면 그들도 소견이 구족한 보특가라이므로 이와 같이 심히 깊은 법을 바르게 수행하여 모든 의혹을 멀리하고 몸소 보살의 법을 증득한 뒤에 청정한 지혜[淨忍]를 얻었으므로 이 법문에 대하여 결정코 의혹이 없게 되느니라.
[심연] [오전 3:44] "여기에서 도움될 것이란 오직 진리를 보고서 큰 보리에 나아가는 일뿐이니라."
[심연] [오후 4:19] 대반야경의 상당 부분이 공사상에 대한 설법인데, 공에 대하여 설하시다가 중간에 잠깐 저런 설법을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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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7:26] 미래엔 여자들이 나라 살림을 대부분 맡아서 해야 하고 남자들은 전부 각 종교마다 경전 공부를 하게 되니까 지금 여자들이 더 많이 진출해야 함. 유태인들이 그렇게 살고 있음. 단 한국 남자들은 각 종교들을 다 해야 함.
[오후 7:27] 미래에 할 일이 저거 밖에 없음.
[유전] [오후 7:28] 어차피 ai 와 로봇으로 할 일 자체가 별로 없음. 전부 자동화. 정책만 여자들이 나라 살림 하는 것임.
[유전] [오후 7:30] 어차피 자기 어머니 여동생 딸들 사회 진출시키는 것임. 남자들은 백수로 지내고.
[유전] [오후 7:31] 그게 페미니즘이 일어난 원인임.
[유전] [오후 7:32] 과거에 유교사회에서 남자들은 공부만 하고 살림은 여자들이 다 한 것과 같음.
[유전] [오후 7:35] 공부를 안하면 부부가 영적상승을 할 수가 없음. 그 중에 남자가 영적 시험과 투쟁이 적합하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상승하고 와이프는 그에 맞춰 상승하게 됨.
[유전] [오후 7:36] 지구에 와서 모든 기억을 잊고 공평하게 경쟁하는 이유는 바로 저 영적상승 때문임. 지구는 최고의 훈련장이고 천국에서는 영적상승이 지극히 어려움.
[유전] [오후 7:47] 굶을 일 없게 그리고 꼭 필요한 비용들은 쓸 수 있도록 기본소득도 하게 되는 것인데 돈 많이 벌고 멋진 자가용 타봐야 천국에 가져갈 수가 없음. 오직 공부한 것만 남아서 상승을 많이해야 각자의 천국에서 마치 서울대 합격한 것처럼 환영받게 되는 것임. 그 세계의 천국에서 영적 지도자가 됨.
[유전] [오후 8:09] (40권 대반열반경-소승열반경과 다름) 보리심을 낸 이는 선지식과 부처님과 보살을 만나서 깊은 법문을 듣거나 만나지 못하거나, 마땅히 보리를 이룬다는 것이니, 그 까닭은 능히 보리심을 낸 까닭이며, 북구로주 사람의 수명이 결정된 것 같으니라. 내가 말하기를, 수다원으로부터 내지 벽지불이 선지식이나 부처님과 보살이 말씀하는 깊은 법을 들으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마음을 내고, 만일 부처님이나 보살이 말씀하는 깊은 법을 듣지 못하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마음을 내지 못한다 함은 저 수명이 결정되지 아니한 사람이 아홉 가지 인연으로 목숨이 단명하는 것과 같나니, 저 병난 사람이 의원과 약을 만나면 병이 쾌차하고, 만나지 못 하면 낫지 못하는 것 같으니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부처님이나 보살을 만나서 깊은 법을 들으면 보리심을 내고, 만나지 못하면 내지 못한다는 것이니라.


댓글 3
이 글은 전부 입력한거냐? 어디서 복붙 한거냐? 직접 입력이면 참 정성이 갸륵하다. ㅋㅋㅋ
정성은 무슨 정성? 그냥 카카오 오픈톡방에서 토론하면서 그때그때 대충 쓴 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0/0003718349?sid=001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2026.05.10. 일상적인 신체 움직임이 뇌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직접적인 동력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복근이 수축할 때 발생하는 압력이 뇌를 물리적으로 움직여 뇌척수액의 흐름을 유도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패트릭 드루 교수 연구팀은 지난달 국제 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를 통해 신체 활동이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리적 메커니즘을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근이 조여질 때 복부 혈관이 압박을 받으며 혈액이 척수와 뇌로 연결된 통로로 밀려 올라간다. 이는 유압 시스템과 같은 원리로, 복부에서 전달된 압력이 두개골 내부의 뇌를 미세하게 움직이게 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