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출장때마다 카쉐어링 어플을 자주 이용했었는데
자주 이용하던 어플에 차량이 없어서 T*** 카를 이용
아반떼 차량을 결제하고 2키로 정도 운행중에 차가 꿀렁꿀렁
차가 왜이러지 하고 계기판을 봤는데
엔진 경고등이 들어와있네요?ㅋㅋㅋㅋ
바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상담원 : 엔진경고등이 빨간색이 아니니 운행이 불가하진 안으세요
이게 무슨 1박2일로 예약했는데 엔진경고등이 주황색이니 그냥 쓰란말인가? 여기서 1차빡침
본인 : 저기요 차가 안나가요. 운행이 불가하다고요.
차량 처음 빌린곳에 반납하면 대차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빌린위치에 주차하고 다시 고객센터 전화
상담원 : 죄송합니다 고객님 해당위치에 다른차가 없어서 인근에 다른 곳으로 가시면 대차 가능하세요
여기서 2차 빡침
본인 : 됐고요 그냥 환불해주세요.
상담원 : 지금 운행거리를 보니 5키로 운행하셨네요. 키로당 230원 해서 1150원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3차 빡침
본인 : 저기요 이게 상식적으로 맞습니까? 차량 고장으로 반납했는데 운행요금을 내라고요?
상담원 : 죄송합니다. 운행거리만큼은 결제하셔야 됩니다.
본인 : 나 못내요. 대차도 안되고 고장난차 렌트시켜놓고 운행요금을 왜 내야하죠?
상담원 : 대차가 안된다는게 아니고 다른곳에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어요.
본인 : 1150원이 아까운게 아니고요. 전 납득이 안갑니다. 다른분이랑 상담할께요.
몇분 후 같은 상담원
상담원 : 죄송합니다. 고객님 결제해주셔야 합니다.
앵무새마냥 결제 결제 거리길래 더이상 입만 아플거같아 통화 종료
그리고 나서 결제 영수증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려고 하고요. 통화녹음 있으니 허위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심하세요. 해당업체 유툽에 검색하니 사고나면 어마무시 하더라고요.


댓글 1
ㅋㅋㅋㅋㅋㅋ 차는 관리도 안하고 고장난차 운행시켜놓고 대다하네요 애초에 카쉐어링 자체를 안해요 뭐시기카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