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 5세대 스피카 테슿흐(5)
흙이 시커멓고 묘 자리로 적합하지 않고
동생의 죽음이 보이는 곳에 묘가 있는게 싫어서
좋은 자리를 봐뒀으니 거기가 좋겠다고
노무현 누나가 말함
그런데 연락도 안 하고 있다가
시커먼 흙이 있는 거기에 짓겠다고 함
그래서 철판은 빼달라. 돌로 누르지 말고.
비극적으로 갔으니 나무도 있고 잔디도 있고
유가족들이 담소도 나누고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임
이 말도 무시 당함.
아이러니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 묘는
노무현 유가족의 의견이 일절 들어가지 않고
문재인 패거리들 의도대로 만들어짐

Tivlll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