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루삥뽀로로149일 전예전에 캐나다 벤쿠버 갔을때 찌린내나고 그래피티로 도배된 골목이 왠지 힙(?)하고 외쿡스러워서 찍었던 적 있는데 외국인들도 그런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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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골목은 방치된 차에.. 골목사이사이 양아치들에.. 길바닥은 쓰레기로 도배된 곳이 많음. 한국은 저런 골목도 깨끗하다 뭐 이런거죠.
외국 골목은 방치된 차에.. 골목사이사이 양아치들에.. 길바닥은 쓰레기로 도배된 곳이 많음. 한국은 저런 골목도 깨끗하다 뭐 이런거죠.
예전에 캐나다 벤쿠버 갔을때 찌린내나고 그래피티로 도배된 골목이 왠지 힙(?)하고 외쿡스러워서 찍었던 적 있는데 외국인들도 그런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밤에도 안전하다고 소문나서인듯 보기만해도 안전한 느낌
집앞에 도로때문인가
사이버펑크하며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이라 그렇다고 하더군요.게다가 사람이 한명도 안찍힌 묘한 분위기라
밤에도 환한~ 으슥한 곳이 드물기 때문에 보기만해도 안전해 보이고 포근해 보이기까지 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