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정청래는 책임지고 사퇴하라.(4)

3월달에 감자 심으려고 씨감자를 샀는데 분감자 (두백감자) 달라고 해서 두백감자 확인하고 사와서 잘 키웠는데 꽃 색깔이 두백감자 흰색이 아니고 연한 보랏빛 수미감자네요.
남의 자식을 내 자식인줄 알고 열심히 키운 사람의 심정 같습니다.
수미감자도 맛은 좋은데 품종을 속여서 팔다니 너무 괘씸합니다.

3월달에 감자 심으려고 씨감자를 샀는데 분감자 (두백감자) 달라고 해서 두백감자 확인하고 사와서 잘 키웠는데 꽃 색깔이 두백감자 흰색이 아니고 연한 보랏빛 수미감자네요.
남의 자식을 내 자식인줄 알고 열심히 키운 사람의 심정 같습니다.
수미감자도 맛은 좋은데 품종을 속여서 팔다니 너무 괘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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