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으으피 한잔의 여유,(12)
행안부 장관에, 총리까지 지냈던 분이
한 지역의 시장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저는 이 분의 이번 선택은 추미애의 법무부장관, 법사위 위원장 직을 수락한 것과 같거나
그 보다 더 한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구 유권자 분들에게 마지막 기대를 걸어봅니다.
행안부 장관에, 총리까지 지냈던 분이
한 지역의 시장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저는 이 분의 이번 선택은 추미애의 법무부장관, 법사위 위원장 직을 수락한 것과 같거나
그 보다 더 한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구 유권자 분들에게 마지막 기대를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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