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야옹 두마리 4k[3]

안산 리마가 골 넣고는 갑자기 카메라로 달려와
언더셔츠 세리머니 함
언더셔츠에는 한글로
최경미 힘내라 라고 써 있었음
객지 생활하는 리마에게
단골카페 여사장님이 엄마처럼 다정하게 대했는데
그분이 유방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이 골 넣으면 꼭 세리머니를 하겠노라고 약속한걸 지킨 것임
은혜에 보답한 착한 리마
이를 본 카페 여사장님
어? 뭐야?
나 차경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4/0001488122
리마는 다음에 골 넣으면
다시 제대로 세리머니 하겠노라고 또 약속했다고 함


댓글 61
차경미 사장님 힘내세요 리마의 응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꼭 완쾌 되시길 기원합니다 차경미 화이팅! 리마 화이팅!
좋은 모습이네요^^
한 골 더 넣겠네....ㅎㅎ
@전라드림 `````````````````````````````````````
사나이네 리마...멋진 남자
아이고, 훈훈하다! 외국인이니 그럴 수 있찌! 담엔 꼭 잘 하자! ㅎㅎ
멋짐폭발. 제 와이프처럼 완치되세요
ㅋㅋ 낭만있네
화이팅!!! ㅎㅎㅎ
k리그선수들 화이팅
특근 빼고 축구하러 간겨?
차경미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와~~너무 감동적이고 두분 다 인상 너무 좋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다음엔 채경미 리마는 계속 골 넣고 윈윈.. 농담이고 훈훈한 두분 소식 좋네요 사장님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