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색을 멀리한 고려 태조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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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 형태의 고려왕건 청동상 (138.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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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근의 길이는 2cm


1992년 10월 개성 현릉(고려 태조 왕건릉) 인근에서 공사중

포크레인에 찔린채 발견됬다는데


노명호교수의 해설에 의하면

 “색욕을 멀리함으로써 성취한 불교의 마음장상(馬陰藏相·말의 오그라든 남근)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수양과 덕을 쌓은 군주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지방호족의 딸은 죄다 와이프로 받은것 같은데

저걸로 어찌버텼던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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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너혹시나좋아햐냐BEST

최수종 이럴줄 몰랐다

5
세상을내안에

나를 보는듯

3
신라호텔문지기

왕건인데

2
꿈차오름

무뎌 닳은거다

1
너혹시나좋아햐냐

최수종 이럴줄 몰랐다

5
즐거워리어

포크레인에 찍혀서 날아간 거겠지

1
KOREAARMY

난 불교의 마음을 안가졌는데 왜저러지

1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