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들이 송영길을 죽도록 싫어하는 이유(?)(7)
오늘 새벽에 글 올렸었는데 이전 글은 지워뒀습니다
형님들 조언 많이 올려주셔서 저도 이래저래 알아보고 한 결과
이런 경우가 처음인지라 보험료 이런걸 잘 몰라서
일단은 자비로 처리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와서 폐차장 부품 알아보고 있구요.
앞으로 좋은일도 생기겠다 이걸로 액땜했다 생각하려구요~
정말 막막했는데 형님들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제 액땜으로 형님들이 좋은날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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