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사원168일 전2000년대에도 저랬나요.. 97년, 98년에 내부기강 확립한다고 얼차려 금지, 구타 금지 등 한참을 잡아족쳤을 때인데... 자대배치받자마자 내부반 걸치기 대가리 박고 날아오는의자 몸으로 막았는데 그 아래 군번한테는 이거 못했었거든요...3댓글
거인6168일 전97군번입니다 전방이지만 사단내있어서 없었구요 파견가보면 최전방 중대들은 얼차례 있더군요 식당까지 20m 가는데 군가3~5곡 부르고 국통앞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먼 말인지는 모르겠고 침다 튀기고 ㅋ 자판기에서 커피먹을려고 하면 파견나왔다고 못먹게 일병이 와서 뭐라하고 그러더군요0댓글
댓글 6
사진만 봐도 오바이트 쏠리네요 ㅎㄷㄷ
무척 편해보여요
지금 하면...부모들..난리남..
2000년대에도 저랬나요.. 97년, 98년에 내부기강 확립한다고 얼차려 금지, 구타 금지 등 한참을 잡아족쳤을 때인데... 자대배치받자마자 내부반 걸치기 대가리 박고 날아오는의자 몸으로 막았는데 그 아래 군번한테는 이거 못했었거든요...
친구가 07군번으로 전경갔는데 휴가나와서도 웃음기가 없었어요 ...많이 맞았다하더라구요
97군번입니다 전방이지만 사단내있어서 없었구요 파견가보면 최전방 중대들은 얼차례 있더군요 식당까지 20m 가는데 군가3~5곡 부르고 국통앞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먼 말인지는 모르겠고 침다 튀기고 ㅋ 자판기에서 커피먹을려고 하면 파견나왔다고 못먹게 일병이 와서 뭐라하고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