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근황[1]

배송기사는 CU 소속이 아님
CU와 계약을 맺은 운송사와 계약한 기사들임
근데 CU 나오라고 하며 파업
편의점주들 물건 못받음 - 영업손실
CU에 납품하는 공장들 가동 중단 - 근로자들 일 못함

근데 그걸 몸으로 막아버림

뉴스에서 보면 차량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한것 처럼 나오는데 사실은...
차량이 이동하는데 앞으로 뛰어들어 날라차기 하다가 차 밑에 깔려 죽음.

노란봉투법 만세


근데 그걸 몸으로 막아버림

뉴스에서 보면 차량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한것 처럼 나오는데 사실은...
차량이 이동하는데 앞으로 뛰어들어 날라차기 하다가 차 밑에 깔려 죽음.

노란봉투법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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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노동계 및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화물연대는 물류를 운송하는 화물 운송 기사들을 조합원으로 하는 단체로, 기사들이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로 분류됨에 따라 법적 노조로 인정되지 않는다. 화물연대 투쟁의 역사는 20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2년 자신들이 노동자임을 선언하며 출범한 화물연대는 2003년 부산항 등 주요 항만을 봉쇄하는 총파업을 감행하며 투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에도 안전운임제 도입과 연장 등을 요구하며 수차례 운송을 중단했다.
노동계, 정부에 "방관적" 비판…"개정노조법 취지 살리고 노동자 추정 명시해야" 노동계는 이런 정부의 태도가 "방관적"이라고 비판하면서, 노란봉투법에 허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일각의 주장대로 노란봉투법이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취지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도 노란봉투법 때문에 임기내내 골머리좀 아플 것이다. 불쌍한 경찰들만 고생하겠네 일 하지 않는 자 쳐먹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