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꾸준히 하는데 힘드네요..

슬슬 낚시를 갈까 싶어서 낚시대랑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많이 거슬리네요..

물건 쭉 보다가 가격 보고 순간 '어디지?' 하고 보면 어김없이 쿠팡..  

몇 천원 ~ 돈 몇 만원 정도 더 들더라도 꾹 참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들은 바보 같다고 할지 몰라도 수 년 째 꾸준히 하고 있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노 재팬 - 유니클로, 데상트, 아식스, 아사히, 시마노(낚시용품), 다이와(낚시용품) 안 사기 

2. 남양 불매


여기에 쿠팡 포함했는데.. 

위 1, 2는 이제 습관이 되고 대체제가 있어서 별 불편함이 없는데..


쿠팡은 솔직히 금액 차이 나는 거 보고 순간 움찔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언젠가 문 닫고 국내 철수하길 바라며 꾸준히 불매하렵니다. 

스스로 주절주절 화이팅 해봅니다~!!



찢.gif

 

2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초롱2019

젖문가가 아니라 용어를 몰라서유 바다랑 강 호수 저수지 어딜 주로 가는편이세유?

0
비밀의날개

바다 방파제나 해변, 항구 등에서 원투 한 대 던져놓고 찌 한 대 흘려놓고 그럽니다. ㅎㅎ

0
초롱2019

@비밀의날개 크...낭만임니다 지는 저수지나 낚시터에서 주로 했구 바다낚시는 제부도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섬에서 우럭낚시 음청했네유 ㅎㅎ

0
오렌지색이호박색

저는 한달 넘도록 동네 청소를 하루에도 두번은 하는데 아무도 몰라줘요.....ㅜㅜ 괜히 많이 걸어서 성기능만 강화 되었어요....쓸데도 없이.....

-1
비밀의날개

곧 쓸 날이 올거라 봅니다. 화이팅~!!

-1
사랑합시다

그렇죠. 누가 알아줘서가 아니라 스스로 옳게 살고자 노력하지만 그게 말처럼 돌고 돌아서 내 복으로 오는 것만은 아니더군. 듣기론 쿠팡 불매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다는데, 그게 요즘 배달수수료 인하로 번지는 듯 하더군요. 하라는 반성은 하지도 않고

0
비밀의날개

그러니까요.. 아주 독극물 같은 회사 입니다.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