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는 사고싶다고 살수있는게[16]
슬슬 낚시를 갈까 싶어서 낚시대랑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많이 거슬리네요..
물건 쭉 보다가 가격 보고 순간 '어디지?' 하고 보면 어김없이 쿠팡..
몇 천원 ~ 돈 몇 만원 정도 더 들더라도 꾹 참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들은 바보 같다고 할지 몰라도 수 년 째 꾸준히 하고 있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노 재팬 - 유니클로, 데상트, 아식스, 아사히, 시마노(낚시용품), 다이와(낚시용품) 안 사기
2. 남양 불매
여기에 쿠팡 포함했는데..
위 1, 2는 이제 습관이 되고 대체제가 있어서 별 불편함이 없는데..
쿠팡은 솔직히 금액 차이 나는 거 보고 순간 움찔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언젠가 문 닫고 국내 철수하길 바라며 꾸준히 불매하렵니다.
스스로 주절주절 화이팅 해봅니다~!!



댓글 7
젖문가가 아니라 용어를 몰라서유 바다랑 강 호수 저수지 어딜 주로 가는편이세유?
바다 방파제나 해변, 항구 등에서 원투 한 대 던져놓고 찌 한 대 흘려놓고 그럽니다. ㅎㅎ
@비밀의날개 크...낭만임니다 지는 저수지나 낚시터에서 주로 했구 바다낚시는 제부도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섬에서 우럭낚시 음청했네유 ㅎㅎ
저는 한달 넘도록 동네 청소를 하루에도 두번은 하는데 아무도 몰라줘요.....ㅜㅜ 괜히 많이 걸어서 성기능만 강화 되었어요....쓸데도 없이.....
곧 쓸 날이 올거라 봅니다. 화이팅~!!
그렇죠. 누가 알아줘서가 아니라 스스로 옳게 살고자 노력하지만 그게 말처럼 돌고 돌아서 내 복으로 오는 것만은 아니더군. 듣기론 쿠팡 불매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었다는데, 그게 요즘 배달수수료 인하로 번지는 듯 하더군요. 하라는 반성은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요.. 아주 독극물 같은 회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