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수143일 전서글프다. 참으로 각박한 세상일세. 전에 살던 아파트에 여름이면 분수를 가동했는데, 애들 거기에서 놀면서 좀 떠든다고, 어떤 년이 민원 넣어서 분수 가동 안함. 정신 이상한 년이라고 아파트에 소문 났었는데, 관리소에 개진상 떨어 두손두발 들고 분수대 꺼버림.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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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프다. 참으로 각박한 세상일세. 전에 살던 아파트에 여름이면 분수를 가동했는데, 애들 거기에서 놀면서 좀 떠든다고, 어떤 년이 민원 넣어서 분수 가동 안함. 정신 이상한 년이라고 아파트에 소문 났었는데, 관리소에 개진상 떨어 두손두발 들고 분수대 꺼버림.
말같지도 않은 민원내면 벌금 때리는 법안 입법시켜라!
새벽2시도 아니고 시끄러우면어때 요즘애들 방구석에서 휴대폰만보는것도 별루 좀 나가서 뛰어놀자
그래놓고 초품아 아파트,걸어서 3분 이따위로 입소문에 광고까지 내며 주변보다 시세는 몇억씩 더 받아 처먹고..다 디져라.
볍신들이네. 초품아라고 집값 오른다고 초등유치시킬때는 좋아라하고 애들 노는 소리.종소리는 싫다학느
우리때는 초등학교 운동회가 온 동네 잔칫날이였는데
민원 같지 않은 민원이면 무시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