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제조 원가 낮아짐 = 차량 제조하며 비싼 유리 안넣어도 되죠 (실제로 모닝 수출 차량 보니 후방도 프라이버시 글라스가 기본이더군요.)

틴팅관련 종사자 = 제조공장 시공업자 당연 이득있겠죠?
*불법틴팅으로 인한 사고 확률 증가됨에 따라
사고 처리 관련 종사자 이득있겠죠? (견인차 포함 등등)
자동차 보험사 이득보겠죠?
자동차 정비소 이득보겠죠?
병원 종사자 이득 보겠죠?
이게 다 ~~
경제대통령의 큰 그림... 이었는데 틴팅 법규 없애는건 그나마 국회에서 무산되었지만

법규만 남아 있을뿐 전국 차량 80% 이상 심지어 관공서, 경찰차, 경찰청 내부 관계자
정부기관 차량들도 불법틴팅 중이더군요
안전 보다 개인 프라이버시가 중요한게 맞을까요?
고속도로 사망사고 '1년 사이 2배 증가'?
https://news.knn.co.kr/news/article/188043
어제자 기사입니다.
불법틴팅 하니
차안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엄청 늘었고
스마트폰 보느라 전방주시 태만 늘어서
이런 결과가 이어지고 있는건 아닐까요?
아니면 경제적 효과가 크니까 그냥 계속 틴팅을 진하게 해야 할까요?
개인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하니까 말이죠~!
아래는 한 연예인 차량의 5% + 5% 덧방 모습입니다.,


교통사고 내가 조심하고
나만 안 다치면 상관 없을까요?
만에 하나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불법틴팅의 간접적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안전운전 하세요

AI는인류멸망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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