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예수상 망치질’에 30일 구금…이스라엘군, 선 넘은 병사 2명 전격 수감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
유대교는 구약 성경(타낙)만을 경전으로 삼으며, 기독교가 믿는 예수의 동정녀 탄생, 부활, 죄 사함의 개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대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따르는 신도들을 박해하기도 했으며, 2,000년 이상 예수의 메시아성을 거부

유대교에서 예수를 보지 않는 이유

  • 유일신 사상 (신성모독): 유대교는 하나님의 절대적 유일성을 믿기에, 삼위일체 교리와 예수의 신성을 우상 숭배로 여깁니다.
  • 메시아관의 차이: 유대교는 역사적으로 다윗의 후손인 정치적·물리적 메시아가 와서 세계 평화와 이스라엘의 회복을 이룰 것이라 기대했으나, 예수는 이 예언을 이루지 못했다고 평가합니다.
  • 율법(토라) 해석: 예수가 유대교의 핵심인 율법을 어기거나 경시했다고 보며, 당시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를 신성모독과 성전 파괴 위협 혐의로 배척했습니다.
  • 역사적 배경:
     당시 유대인들은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해 줄 민족주의적 메시아를 원했으나, 예수는 보편적인 영적 구원을 전파하여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유대교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나 메시아(구원자), 예언자로 인정하지 않으며, 신약성경 또한 경전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대교 관점에서 예수는 메시아가 아닌, 유대 율법을 위반한 인물로 인식


유대교의 핵심인 유일신관에 따라 예수를 신적인 존재로 숭배하는 것을 우상 숭배로 간주하니 저런것도 당연한 상식이죠



단지 이번엔 저게 전세계에 알려줘서 뭔가 하는척 할뿐 내부적으론 뭐가문제인데? 안걸리게 하자..이럴듯..



https://v.daum.net/v/20260422103303527

‘예수상 망치질’에 30일 구금…이스라엘군, 선 넘은 병사 2명 전격 수감

박종익2026. 4. 22. 10:33

서울신문 나우뉴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스라엘군의 한 병사가 예수상을 파괴하고 있는 모습과 원래 모습. SNS 캡처

이스라엘 군인이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을 내리치는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관련 병사 2명이 수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은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를 전투 임무에서 제외하고 30일간의 군사 교도소 수감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IDF 조사 결과에 따르면 2명의 병사 외에도 현장에 6명의 병사가 더 있었으며 이들은 이를 막지도, 보고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조사 결과 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IDF의 명령과 가치관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면서 “파손된 예수상을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유사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스라엘 군은 소셜미디어에 새로 설치한 예수상 사진을 공개했는데, 기존 것보다 크기는 작지만 더 화려해 보인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스라엘군이 새롭게 설치한 예수상. IDF 제공

세계적인 파장을 일으킨 문제의 사진은 현재 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레바논 남부 지역 내 55개 마을 중 하나인 데벨에서 촬영됐다. 애초 IDF는 이 사진의 진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으나 곧바로 사실임을 인정하고 심각한 사건으로 규정했다.

종교계 “기독교 신앙에 대한 중대한 모욕”

이 사진 한 장이 낳은 여파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졌다. 이스라엘 내부는 물론 세계 여러 국가와 종교계, 미국 내 우파 개신교 진영도 비판에 합세했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이끄는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기독교 신앙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자 가장 기본적인 성스러움과 타인의 존엄성에 대한 존중이 심각하게 훼손된 사건”이라며 규탄했다. 교황청과 이탈리아 정부도 예수상 훼손 행위에 분노를 표명했다. 귀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부 장관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는 용납할 수 없고 정당화할 수 없는 행위”라고 비판에 동참했다.

특히 미국 내 우파 개신교 진영과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이들은 전통적으로 이스라엘을 강력하게 지지해왔다.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핵심 인사였던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하원의원은 “매년 수십억 달러의 세금과 무기를 제공받는 ‘우리의 가장 위대한 동맹국’이라니”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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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썩열이나라

유대인들은 예수 인정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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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승모근

웃겨요

1
나이거원

설사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 일반 보통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종교의 상징물을 부수고 하는 행동은 뭔가 찝찝해서라도 못할텐데 심지어 저런 예수십자가상의 예수 머리를 오함마로 내려친다는 것은 이거 보통 또라이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어요

1
잠자르

제주 원명선원 사건 (1998): 1,000여 구의 불상 중 750여 구가 훼손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 불교계가 큰 충격을 받은 사건으로 유명하죠 동국대학교 훼불 사건(2000) 이 사건으로 인해 동국대 기독인연합회는 대학 내에서 공식적 활동이 금지되었으며, 또한 석가여래상 옆에는 별도의 수위실이 마련 이후에도 동국대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훼불 및 무례한 전도 시도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학교 안에 허락받지 않은 외부 선교사들이 들어와 학생들에게 전도한 적도 있고, 야간에 대형 버스를 타고 들어와 팔정도 광장에서 종교 집회를 하고 사라진 적도 있어서 현재까지 동국대학교 안에는 개신교 동아리가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 티베트 불교 성지 말뚝 사건(2011) 두 개신교 신자들이 현지인을 속여가면서 현지인에게 직접 성지에 성경 문구가 적힌 말뚝을 박게 한 사건. 현지인에게는 "이렇게 하면 너희 티베트 불교가 더 흥성한다" 라고 속였고, 이후 이들은 현지인이 여기저기 열심히 말뚝을 박는 모습을 지켜보며 낄낄 비웃었다. 헌데 이 행위의 근본이 동양 풍수지리를 골자로 한 쇠말뚝에 있다는 게 또 웃지 못할 부분이다. 말뚝을 박은 라브랑 사원은 동부 티베트에서 2번째로 큰 절이자 중요한 성지로, 말뚝에는 주기도문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구절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김천 개운사 훼불 사건 (2016) : 경북 김천시 시내에 소재한 개운사 포교당에 개신교 신자인 64세 남성이 들어와 불상과 관세음보살상을 훼불하고 향로, 촛불, 목탁 등 사찰 집기류를 파괴한 사 청와대 불상 훼손 미수 사건 (2022)개방 하루만인 5월 11일 한 개신교 신자에 의해 보물로 지정된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테러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다행히 101경비단이 이 개신교 신자를 즉각연행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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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못다한사랑21

빤쓰는 뭐라고 주접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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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