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유니폼 패치.jpg[19]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출입구 인근에서 자해한 뒤 흉기를 휘두른 A씨(30대)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했다.
올림픽공원을 관할하는 송파경찰서를 겨냥한 협박 글에 대한 내사도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지난 17일 언론사 기사에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는 댓글에 대한 112신고 사건을 배당받아 피의자를 추적 중이다.
공중제비를 돌지않나...자해를 하지않나...흉기를 휘두르지 않나...
무기고 털 생각을 하지않나...병신들 집합소냐?
흉기 자해는 적극 찬성한다만 엉뚱한 사람이 다치는 일은 하지마라.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는 놈은
인실좆을 반드시 실행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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