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보고 겪은 것만
사실이고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아는 것이 얼마 없으니 쬐끔만 보이는 것일테고요.
자신이 아는 것만이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닐진데,
너무 오만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정저지와라 할 수 있겠네요.
세상에는 온갖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나라면 절대 하지 않을 것 같은 일을 서슴치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수년간 친딸을 강간하는 애비도 있고
자기 친엄마를 강간하는 자식도 있습니다.
그깟 음식 좀 벗겨 먹으려고 연쇄살인을 하는 여자도 있고,
이놈 저놈 붙어먹은 술집 작부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헤벌죽 결혼해서
평생 남편 대접도 못받고 퐁퐁질이나 하는 머저리도 있습니다.
내가 그러지 않는다고 해서,
내 주변에 저런 인물이 없다고 해서
위의 내용이 다 주작인가요?
반박 시 귀하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댓글 1
. 무개념에게 경종을 울리는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