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너무 부러우세요? 그러면 해보세요!!

깔깔이...이건 맨몸에 입어줘야 따땃한데...군대시절 안에입으면...갈갈이 당한거생각하면...ㅋㅋㅋ

24년동안... 스키장도가고 외출할때 필수복이였는데.... 5년전부턴 실내용으로....
지퍼는 2년전 도망가버리고...호주머니는 언제부터 뚫린건지...홈쇼핑에서 싸구려...(미싱기??똑딱이??) 사서 수선도 시도해봤지만...
이제는 헤어져야겠져??


깔깔이...이건 맨몸에 입어줘야 따땃한데...군대시절 안에입으면...갈갈이 당한거생각하면...ㅋㅋㅋ

24년동안... 스키장도가고 외출할때 필수복이였는데.... 5년전부턴 실내용으로....
지퍼는 2년전 도망가버리고...호주머니는 언제부터 뚫린건지...홈쇼핑에서 싸구려...(미싱기??똑딱이??) 사서 수선도 시도해봤지만...
이제는 헤어져야겠져??

댓글 5
전 12년 입은 빤쓰를 고이 묻어줬읍니다 아래쪽 구멍이 커져서 부랄이 흘러나오더군요 옆구리는 밴드에 아글아슬하게 걸려있던 빤쓰부분도 파사삭 떨어지구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내년까지 입어볼께요~~ 님도 하나 갖고 있겠져?
전 12년 입은 빤쓰를 고이 묻어줬읍니다 아래쪽 구멍이 커져서 부랄이 흘러나오더군요 옆구리는 밴드에 아글아슬하게 걸려있던 빤쓰부분도 파사삭 떨어지구요
전 아직 단추 깔깔이 입습니다.
저걸왜 입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