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기는 일본 무속[2]
긴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려고 광역버스를 탔는데, 제 자리에만 이런 게 붙어있네요.
지폐에도 이런 내용으로 도장 찍어 놓는 걸 전에 보배 게시물에서 봤었는데, 이제는 버스에도 붙이나 봅니다.
근데 이런 거 붙이면 반감만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 같은데 굳이 붙이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긴 연휴를 보내고 출근하려고 광역버스를 탔는데, 제 자리에만 이런 게 붙어있네요.
지폐에도 이런 내용으로 도장 찍어 놓는 걸 전에 보배 게시물에서 봤었는데, 이제는 버스에도 붙이나 봅니다.
근데 이런 거 붙이면 반감만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 같은데 굳이 붙이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댓글 3
빤스를 내리고 가야하는지 고민되네요
고작 9원 받자고 저짓거릴.....10원도 안되면서 철수는 90세에 사망했다.... 태어나서 80살까지 기독교였다가 나머지 10년은 불교를 믿었다 길수도 90세에 사망했다.... 태어나서 80살까지 무교였다가 나머지 10년은 기독교를 믿었다 누가 천국 가니?
아름답다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