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아들이 먹다만 고량주를 챙겨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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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같이 재수하는

친구랑 저녁에 한잔하고 온다더니

양꼬치집에서 고량주 시켜서

나눠마시고

조금 남은병을 엄마주려고 챙겨왔다네요.

병이 이뻐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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