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아빠라 부르짖으며 기부금 착복하며 무허가 건물에 정인이 기념관을 사칭하고 개인 파티 공간으로 활용한 악질 인간
도를 넘은 학부모의 민원을 빌미삼아 죄없던 유치원 앞에가서 애기들 등하교 시간에 스피커로 언어 폭력을 일삼던 쌍욕을 하던 파렴치한 앵벌이
능력도 없는 인간이 아버지 명의로 영끌해서 장만한 캐라반과 SUV.
융자금 상환이 안되자 아버지 통화도 회피하던 인간이 불법주차 떡밥을 물고 그 집앞에 무작정 캐라반을 세워 놓으며 응징하는 컨셉으로 잠깐 보배인들에게 찬사를 받던 캐라반
그 역시 수많은 네임드들과 같이 추악한 뒷모습이 밝혀지며 슬그머니 유툽으로 갈아타고 기자라는 탈을 쓰고 정치쪽에 기웃거리던 캐라반.
그나마 잠깐 몸담던 '서울의 소리' 기자라는 타이틀로 석열이 출근시간 밝혀내고 한때 방송 출연도 잠깐 하더니 개버릇 못준다고 개인 비리로 쫓겨난 자칭 정인이 아빠
우찌 지내나 궁금하던 차에 따악하니 또 매스컴을 타셨네.
https://v.daum.net/v/20260525142538565
에혀...일베나 가세연이나 정인이 아빠라 부르짖는넘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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