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건맨123일 전섬에서 컸는데....바닷가 거의 직벽인 절벽을 국민학교때 친구들과 맨손으로 올라갔었음 툭 튀어나온 돌을 손으로 잡았는데 힘없이 떨어질때는 심장이 콩닥콩닥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지금은 돈주고 하라고해도 못할듯 싶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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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게 맞아야 되겠다 ㅜㅜ
크게될지 크다말지
흐미. 도대체 어느동네여.
크게 될놈들이네ㅎ아찔하네요
크게될지 크다말지
@ajtjr 크기전에 갈지
우리 닭장 유리난간이라서 다행...
뒤지게 맞아야 되겠다 ㅜㅜ
저런 깡이 나때는 없었는데
울산에서 저러다 떨어진 사건이 있었죠. 애는 차 위에 떨어져서 살았는데 ㄷㄷ
어릴땐 18층 아파트가 귀해서... 4~5층에선 저랬네요
안 무섭나 ㄷㄷ 4층도 밑에 보면 무섭던데...
부모를 교육 해야 함
헐~~
섬에서 컸는데....바닷가 거의 직벽인 절벽을 국민학교때 친구들과 맨손으로 올라갔었음 툭 튀어나온 돌을 손으로 잡았는데 힘없이 떨어질때는 심장이 콩닥콩닥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지금은 돈주고 하라고해도 못할듯 싶습니다
레드불에서 찾아갈듯... 아이고 머리야.
재들 커서 군대도 다녀왔겠다..언젯적 사진을
저기서 떨어지면 동강병원 가야함
저러다가 떨어져 죽으면 관리사무소 잘못으로 처벌할듯.. 입주민 관리소홀죄... 법은 죽었다
재탕 삼탕 오순어탕?
국민학교때 3층학교 창문에 매달려 청소했던 기억은 있습니다.
오우 씨. 야마카시
야이놈들아
떨어지면 그냥 끝인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