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교사는 내면 안되죠... 선생님은 일인데 그걸 왜내나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죠.. 그리 생각하면 인솔교사도 안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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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tone
학교가 해먹는다라..요즘세상에 불가능해요.
정보공시로 다 검색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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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트로스
개인도 아니고 단체여행인데 1인60은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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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게쉬운게아냐
뭔가 세는 구멍이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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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다슬기
20만원짜리는 구식 유스호스텔서 자야 해요.
밥도 거기서 먹는거고요.
요새 아무 곳에 가서 밥 먹어도 1만원 넘습니다.
버스비도 삥땅 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저거 얼마나 삥땅친다고 위험을 감수합니까?
숙소도 펜션같은 곳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직인데 코로나 직적 부여로 2박 3일 갔어요.
유스호스텔 2박 1인 만원씩 2만원
밥 유스로스텔 급식 같은거 끼니당 만원이하.
각종 입장료, 안전요원비용, 버스비 등등 해서 10만원 초반이었습니다.
아끼려면 아낄 수 있는데, 저렇게 자고 먹어도 말 나옵니다.
숙소가 이게 뭐냐, 밥이 이게 뭐냐?
말 그대로 이지저지죠.
요새 학교서 해먹는거 없습니다. 밥 한끼도 얻어먹지 않습니다.
여행사 끼고 해서 저렇게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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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단체여행에 2박3일...60이라.....얼마나 좋은 숙박업소를 가길래....1인1실이라면 모를까...아마도 애들 적어도 5명정도는 한방에 때려박을거고..2인1실이라도 둘이서 낸다면 더 저렴해질테고...관광버스 대절비야...정원 40으로 해도 두당 1만원에서 2만원선 2박3일이면 6만원?? 식비 2만원 치더라도 9식이라 치면 18만원...30만원 안쪽에서 떡을 칠 것 같구만..두배 이상을 받아먹내...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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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어디나는누구
중등 고등학교 각 교육청에서 20-30만원 학생당 지원금 나오는데 저대로면 업체가 가져가는 금액이 60만원+지원금 까지 하면 80~90만원이 되는겁니다. 보통 저희 지역에서 제주로 수학여행을 가도 학생당 20-30만원 정도만 자부담이 나와요.
지원금 자부담 표시가 없어서 판단이 안되네요. 만약 자부담이 20~30이면 정상범위 아닐까 합니다.
단지 여행경비가 비싼건지 아닌건지는 판단의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요즘 학급의 인원이 23~25명 수준이라 담임샘, 안전인력 등을 함께 하면 보통 28인승 리무진을 이용합니다. 초등학교 체험학습을 가도 한 학급당 28인승 리무진 타더라구요.
최근 서울로 수학여행 간 내용을 보니 호텔 2인1실을 쓰는 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체 학급이 같이 움직이는 학교도 있고 각 학급마다 다르게 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비가 조금 더 나올수도 있는데 이건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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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빵
아니 아들이 안간다고 하면 얼마나 우리아들이 괜찮은 아들인지 자랑스러운 아들이지 그걸 아들입장에 과몰입해
하는 것은 본인 정신건강에 해로울뿐 부모의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부모 자신도 이게 왜 내가
이걸 과해석 하고 있나에 대해 되물어 볼 일이다. 그거 안간다고 무슨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니다. 다 순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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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Ssoo
1인당 페이백 30만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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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화이팅
작년 딸내미가 용평리조트로 수학여행 다녀왔습니다. 40몇만원으로 2박3일.
빌라콘도에서 6인1실 지냈답니다. 그콘도 제가 수학여행 머칠전 다녀왔는데요. 방3개 짜리 18만원 안했습니다.(스키시즌 끝물이라)
아무리 역으로 계산해도 40몇만원중 15만원 정도는 누군가 헤쳐먹은거에요. 영수증 어쩌고 해도 빽DC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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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버스도 프리미엄 버스에 일정 내내 대기일테니 비써겠네. 숙박도 옛날 유스호스텔? 이라는 창고방도 아닐거고 침대방에 3~4인실 등 쓰면 가격올라갈거고...먹는것도 민원이나 아이들 취향 고려하면 브랜드 뷔페 같은데 갈 확률이 높네요. 체험하는곳 입장료나 기타비용등 하면 엄청 비싸지 않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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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60내고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합당한지를 봐야하지않을까요?
제목도 중학생아들이 안간다고 써놓고 내용은 다른내용이고요.
1km를 이동해도ㅠ걸어가면 공짜요.
버스면 기본요금이고, 택시면 더 비싸고 거기에 택시호출을 했다면 더 비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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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94년 국민학교 6학년때
목포에서 공주 부여 속리산 독립기념관 자연농원을
돌고 오는 2박 3일 코스 수학여행비 4만3천원
96년 목포에서 배 타고 제주도 가서
폭포랑 용두암 박물관 같은곳 둘러보고 오는
2박3일코스 수학여행 6만6천원..
둘 다 숙소는 다들 잘 아시는 단체로 들어가는 큰 방..
식사는 카레나 볶음밥 같은게 나왔던거 같네요..
물가도 30년간 많이 올랐고
프로그램 구성을 봐도 견학 위주였던 예전과는 달리
직접적인 체험으로 많이 바뀐거 같네요..
아마 식사나 이동 차량의 질도 그때랑은 많이 다를거에요..
댓글들 보니 숙소도 많이 좋아졌구요..
그런걸 감안하면 터무니 없는 금액은 아닌거 같아요..
개개인에 따라 비싸다고 느끼거나 적당하다고 느낄수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이 얼마나 만족스럽게 다녀왔는지가 중요합니다..
댓글 27
60만원이면 해외여행 가겐네유
올해 국내 수학여행 20만원으로 보낼 예정인데 저 학교는 뭔가 많이 해먹는듯...
60만원이면 해외여행 가겐네유
비싸긴하쥬 ?? ㄷㄷ
@진햅 엄청나쥬
식대랑 차량비가 너무 비싸다... 숙박비는 조건이 어떤지 몰라서 모르겠고
글게요 ㄷㄷㄷㄷㄷㄷ
울 아들은 아마도 코로나 땜시 안갔던거 같기도 해요 비싸죠
그져 비싼게 맞군요 ㄷㄷ
올해 국내 수학여행 20만원으로 보낼 예정인데 저 학교는 뭔가 많이 해먹는듯...
역시 비싼거였군요 ㄷㄷ
@진햅 글쵸...60만원은 대부분 일본이나 중국쪽 수학여행 비용이라...
ㅠㅠ 비싸네요
그져 비싸요 ㄷㄷ
헐 60만원......넘하네 식비(5식)에 97,000원 뭘 쳐먹이길래 1식당 19,400원 짜리를 인솔교사도 60만원 내나요?
글게요 ㄷㄷㄷㄷㄷ
인솔교사는 내면 안되죠... 선생님은 일인데 그걸 왜내나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죠.. 그리 생각하면 인솔교사도 안가도 되나요?
학교가 해먹는다라..요즘세상에 불가능해요. 정보공시로 다 검색 가능해요..
개인도 아니고 단체여행인데 1인60은 너무 비싸네요.....
뭔가 세는 구멍이 있을거같아요.
20만원짜리는 구식 유스호스텔서 자야 해요. 밥도 거기서 먹는거고요. 요새 아무 곳에 가서 밥 먹어도 1만원 넘습니다. 버스비도 삥땅 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저거 얼마나 삥땅친다고 위험을 감수합니까? 숙소도 펜션같은 곳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직인데 코로나 직적 부여로 2박 3일 갔어요. 유스호스텔 2박 1인 만원씩 2만원 밥 유스로스텔 급식 같은거 끼니당 만원이하. 각종 입장료, 안전요원비용, 버스비 등등 해서 10만원 초반이었습니다. 아끼려면 아낄 수 있는데, 저렇게 자고 먹어도 말 나옵니다. 숙소가 이게 뭐냐, 밥이 이게 뭐냐? 말 그대로 이지저지죠. 요새 학교서 해먹는거 없습니다. 밥 한끼도 얻어먹지 않습니다. 여행사 끼고 해서 저렇게 되었을 겁니다.
단체여행에 2박3일...60이라.....얼마나 좋은 숙박업소를 가길래....1인1실이라면 모를까...아마도 애들 적어도 5명정도는 한방에 때려박을거고..2인1실이라도 둘이서 낸다면 더 저렴해질테고...관광버스 대절비야...정원 40으로 해도 두당 1만원에서 2만원선 2박3일이면 6만원?? 식비 2만원 치더라도 9식이라 치면 18만원...30만원 안쪽에서 떡을 칠 것 같구만..두배 이상을 받아먹내...에라이...
중등 고등학교 각 교육청에서 20-30만원 학생당 지원금 나오는데 저대로면 업체가 가져가는 금액이 60만원+지원금 까지 하면 80~90만원이 되는겁니다. 보통 저희 지역에서 제주로 수학여행을 가도 학생당 20-30만원 정도만 자부담이 나와요. 지원금 자부담 표시가 없어서 판단이 안되네요. 만약 자부담이 20~30이면 정상범위 아닐까 합니다. 단지 여행경비가 비싼건지 아닌건지는 판단의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요즘 학급의 인원이 23~25명 수준이라 담임샘, 안전인력 등을 함께 하면 보통 28인승 리무진을 이용합니다. 초등학교 체험학습을 가도 한 학급당 28인승 리무진 타더라구요. 최근 서울로 수학여행 간 내용을 보니 호텔 2인1실을 쓰는 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체 학급이 같이 움직이는 학교도 있고 각 학급마다 다르게 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비가 조금 더 나올수도 있는데 이건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 아들이 안간다고 하면 얼마나 우리아들이 괜찮은 아들인지 자랑스러운 아들이지 그걸 아들입장에 과몰입해 하는 것은 본인 정신건강에 해로울뿐 부모의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부모 자신도 이게 왜 내가 이걸 과해석 하고 있나에 대해 되물어 볼 일이다. 그거 안간다고 무슨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니다. 다 순간의 일이다.
1인당 페이백 30만원인가요??
작년 딸내미가 용평리조트로 수학여행 다녀왔습니다. 40몇만원으로 2박3일. 빌라콘도에서 6인1실 지냈답니다. 그콘도 제가 수학여행 머칠전 다녀왔는데요. 방3개 짜리 18만원 안했습니다.(스키시즌 끝물이라) 아무리 역으로 계산해도 40몇만원중 15만원 정도는 누군가 헤쳐먹은거에요. 영수증 어쩌고 해도 빽DC 다 가능합니다.
버스도 프리미엄 버스에 일정 내내 대기일테니 비써겠네. 숙박도 옛날 유스호스텔? 이라는 창고방도 아닐거고 침대방에 3~4인실 등 쓰면 가격올라갈거고...먹는것도 민원이나 아이들 취향 고려하면 브랜드 뷔페 같은데 갈 확률이 높네요. 체험하는곳 입장료나 기타비용등 하면 엄청 비싸지 않는것 같은데요...
60내고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합당한지를 봐야하지않을까요? 제목도 중학생아들이 안간다고 써놓고 내용은 다른내용이고요. 1km를 이동해도ㅠ걸어가면 공짜요. 버스면 기본요금이고, 택시면 더 비싸고 거기에 택시호출을 했다면 더 비싸니까요.
94년 국민학교 6학년때 목포에서 공주 부여 속리산 독립기념관 자연농원을 돌고 오는 2박 3일 코스 수학여행비 4만3천원 96년 목포에서 배 타고 제주도 가서 폭포랑 용두암 박물관 같은곳 둘러보고 오는 2박3일코스 수학여행 6만6천원.. 둘 다 숙소는 다들 잘 아시는 단체로 들어가는 큰 방.. 식사는 카레나 볶음밥 같은게 나왔던거 같네요.. 물가도 30년간 많이 올랐고 프로그램 구성을 봐도 견학 위주였던 예전과는 달리 직접적인 체험으로 많이 바뀐거 같네요.. 아마 식사나 이동 차량의 질도 그때랑은 많이 다를거에요.. 댓글들 보니 숙소도 많이 좋아졌구요.. 그런걸 감안하면 터무니 없는 금액은 아닌거 같아요.. 개개인에 따라 비싸다고 느끼거나 적당하다고 느낄수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이 얼마나 만족스럽게 다녀왔는지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