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2]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 몇자 적습니다.
면허취소로 인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려고
자전거 매입을 했고. 구매하고 나서 다음날 오후에 저녁밥 먹고 집에 귀가중이였습니다.
큰 트레일러가 저를 박고 도망가는거에요.
물론 CCTV로 어느 차량이 저를 박았는지 확인이 되었고, 20m 안팎으로
노후화 차량 카메라 ? 등 주변 CCTV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쪽에서는 번호판이 안보이고 식별이 안된다고만 하고 있고 고생은 하고 있다는데.
광역으로 CCTV를 돌려보겠고 , 이번주 인가 다음주까지 안되면 사건종결 친다고 하네요
CCTV를 보면 저를 박고 나서 사고난지 인지를 못하고 그냥 간게 아니라
잠깐 브레이크 밟아 멈췃다가 그냥 가더라구요
인지한상태로 그냥 간거면 더 괘씸해죽겠는데
아직도 못잡는데 이런것은 어떻게해야합니까
답답해죽겠어요 그냥 참고 잊어야 하나요?
자전거 금액 , 병원비만 해도 수백 깨졋는데 저는 왜 피해만 봐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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